지푸라기 바람 불어 가는대로..
볏짚(211.230)
2006-05-25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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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주위에서 가장 정겨운꽃들입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보고 또봐도 실증나지않는꽃들 ...반가운 마음으로 봅니다.
별꽃과 지칭개~!! 멋진 시선으로 담으셨네요..멋진 구도에..깔끔하고 아름다운 사진입니다..^^
쇠별꽃인가요~?? 저도 가물가물... -_-"
줄기님, 피어나기 시작하면 정말 오래도록, 한참동안 만날 수 있는 고운 얼굴들이지요. 항상 보는 얼굴이지만 한번씩 더 돌아볼 수 밖에 없어요.. ^^ // wow님~ 어디선가 누군가의 어록을 빌어 말씀드리자면, 저는 차려진 밥상.. 은 아니고 예쁘게 놓인 꽃님들을 그저 카메라에 담았을 뿐으로.. ^^ 그나저나 그냥 별꽃인가보네요~ 이름답게 어떤 별자리처럼 나란히 앉아있더랍니다. // 앗! 님~ 쇠별꽃인지 별꽃인지 자세한 구분이 되어 있는 게시글이 있던데 봐도 도무지 가물가물~ 그저 별님같은 꽃님이려니 합니다~ ^^
쇠별꽃과 별꽃의 차이는 암술대 갯수가 3~4개 정도로 적으면 별꽃이고 많으면 쇠별꽃 입니다.
별,쇠별..정말 어렵네요.잘 배우고 갑니다.
빛을 받고있는 쇠별꽃 3형제가 아주 앙증맞고 예쁩니다.
정성으로 담은 아름다운 사진 잘 봤습니다.
별꽃 사진, 좀체 만나기 힘든 명작이네요.
이상황에선 걍 별꽃정도로......그란데 삼총사 별꽃 증말 구여버요
멋진 표현 자주 볼수 있기를 바랍니다!!
작고 귀여운 별꽃 참 예쁘게 담앗네요~ 즐겁게 봅니다.^^
지칭개의 색이 무척 선명합니다.
하아~~참 이쁘게 담았네요~~
dada님, 암술대 갯수로군요. 앞으로 자세히 들여다 봐야겠습니다.. ^^ // 미투리님, 저도 별인지 쇠별인지 다른 벗님들 사진 봐도봐도 모르겠습니다. 어려워요.. 작고.. ^^ // 화지연성님, 꽃님들이 그늘에서 추웠나봅니다 ^^ // 영상님, 작은 들꽃님들은 정성들여 담지 않으면 금새 하늘하늘 이리 휙 저리 휙 하기에 한 곳에 머물러 여러 번 담아야 했습니다. // 야원님, 칭찬 말씀 고맙습니다. 저는 그저 고이 빛 받고 있는 별꽃들을 담았을 뿐인데.. ^^ // 행복사진님.. 쇠별도 별이죠 ^^ 옹기종기 모인 작은 꽃들이 귀여워요.
담연님, 담는 사람 실력이 없어 큰일입니다 ^^; 그저 많이많이 담아보렵니다. // 골목님, 작고 귀여운 꽃님들의 매력이 보통이 아니더랍니다.. ^^ // 산바람님, 한가한 촌 한가한 논밭 초록이 만연한 곳에서 더욱 선명하게 색을 뽐내며 어울리고 있었습니다. 초록과 보라색은 인위적으로 칠해 놓으면 정말 안어울리는데 말이죠.. // 반야님, 언제 봐도 이쁘고 반갑지요 ^^ 식갤에 들어와 이름을 배우고 더욱 친근하고 반가운 꽃님들이라서 기쁘게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