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가 근무하는 업계의 가장 바쁜 철 중 하나인지라 방 관리가 허술하여 꼬리 달아 주시는 벗님들께 죄송할 따름입니다. (양대 명절과 늦봄 보리.소 풀 수확기, 가을풀과 벼 수확기에 가장 정신 없습니다) 고마움의 인사 드리며 오늘도 두 장만 두고 갑니다. 쇠별꽃과 지칭개입니다. (쇠별꽃이 맞던가요.. 가물가물..) 이번 주말에는 비 소식이 있어 벗님들껜 잠시 휴식의 시간이, 꽃님들께는 달디 단 시간이 되겠군요. 좋은 밤 보내시고 어디서나 좋은 만남들 가지시길 오늘도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