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 T5 led 20cm아래에 바욜들 뒀더니
몇 종은 정촘 심하길래
고민하다가 창호지 사서
led 달아둔 선반 아래쪽 다 감싸버렸는데
나쁘지 않더라.
조선시대에 온실 만들때 한지에 기름먹여서 유리대신 썼다길래
괜찮을거 같아서 바욜 선반 led는 다 가려버렸는데
한 3주 썼는데 정촘은 덜해졌음.
차광 필요한 사람들은 옵션으로 고려해보라고 주절거려봄.
+예전에 아마존으로 샀던 모세관 매트는
내 환경에는 잘 안맞길래 다 잘라서 심지관수용 심지로 써먹고있음.
비싸고 멋진 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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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저는 미바 쎈 광량 필요없다길래.. 여기서 다들 욕하는 usb 식물등... 식초보때산거... 그거 10cm거리에서 비춰주니 딱인거 같음요 ㅋㅋㅋ 개똥도 약에 쓸데가 있다더니 ㅋㅋㅋㅋㅋ
바이올렛 인스타에서 보면 창가에서든 led등이든 딱 붙여서 잘만 키우던데 와따시는 대체 왜...! 바이올렛 그는 개똥이 딱인건가 아님 한국 led가 싫은것인가..! - dc App
너무 고오오오급 고광량 식물등을 바친 거시다..
바이올렛이 그렇게 빛에 약해? 난 그것도모르고 난 빛수저니까 자신만만하게 노지에 내놨었는데..그래서 죽었구나 쩝
직광은 피하라고 하던데 동네에서 스탠다드 바이올렛 한 포기 지름 20cm짜리 다라이 같은 화분에 심어서 밖에 두고 키우시는 할머니 한 분 뵙고는 단언하지 않기로 했어..
...아니 ... 할머니... 다라이... 이 부분에서 그 분은 드루이드인게 분명하니까.. 우리같은 평범한 휴먼이랑 비교하지 말자 ㅋㅋㅋㅋ
빛에 약해서 죽는건 아니고 안이뻐져. 잎에 근육이 붙거나, 잎자루가 짧아지거나, 잎색이 진해지거나, 생장점에 잎들이 옹기종기 모여있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