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백선이 한창이더군요 그 백선을 앞에하고 잠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 . . . . . . . . . #1 마스카라 눈화장을한 여인같은 모습의 "백선" . . . . . . . . . . #2 넘침은 부족함만 못하다고 향도 너무 진하면 역겹지요 . . . . . . . . . . . #3 백선은 보통때는 그 향기를 감추지만 . . . . . . . . . . . #4 조금만 자극을 주면 역겨울정도의 아주 진한 향을 뿜어냅니다 그런데 불쑥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 . . . . . . . . . . #5 향이 역겨움으로 느껴짐은..... "내가 적당한 거리를 유지못한 때문은 아닐까?"..... 하는 그런 생각이요 사진 한장 찍으며 행북인 빌 쓰잘데기읍는 생각까장하지요?...ㅋㅋ .. .. .. .. ., .. .. .. .. .. #6 지난 식갤 문경전국출사때 행북이 씨앗 요청에 화지연성님과 와우님이 씨앗을 준비해주셨는데 한달여 늦었지만 싹틔워 산에 심을 준비도하구요 (두 분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글고 와우성! 심긴 했지만 물매화는 씨앗으론 안된댜 그래두 지켜볼께요) . . . . . . . . . . . . #7 샵앞을 고추나무, 돌나물,유홍초,제라늄,자주괭이밥,매발톱,금낭화등으로(야생화는 배양종) 도심속 작은 정원 만들어 지나는 이와 즐거움을 나누고있어요....어뜌... 괜찮유? . . . . . . . . . . . . #8 백선이한테 한수 배우고 실실~~ 내려오는길에 만난 국수나무 . . . . . . . . . . . . . #9 국수나무 옆에서 은은한 향으로 반겨주던 떼죽나무의 꽃!..(거리가 적당했나??ㅋㅋㅋ) 돌뿌리.......들풀하나도 모두 생의 스승인데 하물며 사람간에야..........안그류? 푸하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