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의 마지막 주말에 내리는 비는 조금 쓸쓸하기도 하고... 원인을 알 수 없는 미열에 들떠 조금 달콤하기도 했습니다.. 1 살갈퀴 2 멍석딸기 3 다닥냉이 4 메꽃 5 국수나무 6 자란 7 자주달개비 8 광대나물
비에 젖은 아름다운 꽃들 예쁘게 담아 오셨네요. . 비속 출사덕 감사히 잘 봤습니다.
데롱대롱 빗방울달고있는 꽃들의 또다른 매력을 보여주시네요~~ 알수없는미열...오월을보내는 아쉬움때문 아닐까요? ~~~
아~~~ 살갈퀴. 너무너무 귀엽고 이쁘고 상쾌하게 담으셨네요!
매꽃인지?, 메꽃인지....후자 아닌가 모르겠네여..
달콤함을 느끼신 미열은 아마도 꽃에 취하시면 그리 되나 봅니다 ^^ 저는 도저히 따라갈수 없는 경지임을 인정하며 좋은 날 되시기를...
비에 젖은 살갈퀴가 아주 매력적입니다. 다른 꽃들도 상큼하게 보입니다.
햐~ 또 감탄입니다.광대나물 환상적 입니다. 색깔도 특이하고요,막 떨어질려하는 빗방울이 ....좌우단간 기막힙니다.
비를 맞으면서 담아 온 보람을 느낌니다...!! 영상님 줄기님 윤마담님 aoRhc님 다다님 화연님 미툴리님 감사를 드립니다!!
만지지 않은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아~ 풀내음님 반갑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