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도 어느정도 조도가 있어야 신엽도 내고 조건이 맞아야 자구도 내고 하는데 말이야 나는 기공을 닫고 과습이 온 건가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함 써봤어
댓글 1
한동안 해졌을때만 움직여봤는데 말 그대로 나쁘지않았어. 해 뜰때랑 다르게 세상이 조용하고 만물이 차분히 가라앉아있는 느낌이랄까. 먹고 살기위해 대부분 사람들이 움직이는 시간에 다시 살아보니까 세상이 확실히 조금 시끄러운 대신 활기가 있더라. 바빠지고 움직이게 되고 뭔가 하게되고 자는 시간이 아까워지고, 그때부터 억지로 일찍 자고 아침에 물과 빛 때려박고 있어. 알콜 카페인으로 비료도 듬뿍주고. 하다보니 적응되더라. 파워음지식물인데 강제로 빛돼지 된거지. 찝찝한건 싫어서 습도는 낮게 유지중이야
한동안 해졌을때만 움직여봤는데 말 그대로 나쁘지않았어. 해 뜰때랑 다르게 세상이 조용하고 만물이 차분히 가라앉아있는 느낌이랄까. 먹고 살기위해 대부분 사람들이 움직이는 시간에 다시 살아보니까 세상이 확실히 조금 시끄러운 대신 활기가 있더라. 바빠지고 움직이게 되고 뭔가 하게되고 자는 시간이 아까워지고, 그때부터 억지로 일찍 자고 아침에 물과 빛 때려박고 있어. 알콜 카페인으로 비료도 듬뿍주고. 하다보니 적응되더라. 파워음지식물인데 강제로 빛돼지 된거지. 찝찝한건 싫어서 습도는 낮게 유지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