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좀좀따리 키워왔는데 그간 초록별로 보낸 식물이 많아서 마음이 안좋네요
잘 자라는줄 알았던 애도 어느순간 한번에 3-4장씩 하엽지는데 이유를 도통 알수가 없어서 괴로워요
내 손에만 닿으면 애들이 자꾸 잎도 작아지고 허약해지는것같아요 데려올땐 다들 푸릇하고 건강했는데..
이 새벽에 죽어가는 애들 반이상 정리하면서 씁쓸해서 글 씁니다
더이상 새 식물을 들이지 않으려고요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