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여름을 재촉하는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데도 카메라 가방 짊어지고 사진 찍으러 갔습니다. 폐인이 따로 없더군요. 하지만 귀한 꽃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비가 오는데도 꽃이 있는 곳으로 안내해주신 한아름님과 dada님께 감사드립니다. 1-1. 꽃꿩의다리 1-2. 1-3. 2-1. 섬초롱꽃 2-2. 3-1. 실거리나무 3-2. 3-3. 4-1. 삼색병꽃나무 4-2. 4-3. 5. 병아리병꽃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