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지식이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10월말쯤에 꽃펴있는 포인세티아 선물받았는데
그냥 흙 말랐다~싶으면 물 주면 된다해서 그냥 물주고 햇빛줬더니
잎도 막 돋아나고 잘 자라길래 그대로 계속 뒀어요
근데 최근에 좀 알아보니까 입양하고 분갈이를 바로 해야된다더리구요..?
그래서 부랴부랴 분갈이도 알아봤는데 이미 꽃피고 진 상태면 내년 봄에 하는게 좋다는 글도 있고..
그래서 결국 궁금한건 분갈이 시기입니다.
재료는 다 사놨는데 지금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날풀리고 하는게 좋을까요?
아 그리고 한가지 궁금한게 더 있는데
한줄기에서 잎모양이 다르게 나올수 있나요?
사진에 맨 앞 빨간 잎은 삐죽삐죽한데(막 선물받았을 때의 잎)
이후에 위로 새로 돋아난 초록 애들은 둥글둥글해요
삐죽삐죽하게 기르고싶은데 방법이 따로 있나요?
10월말쯤에 꽃펴있는 포인세티아 선물받았는데
그냥 흙 말랐다~싶으면 물 주면 된다해서 그냥 물주고 햇빛줬더니
잎도 막 돋아나고 잘 자라길래 그대로 계속 뒀어요
근데 최근에 좀 알아보니까 입양하고 분갈이를 바로 해야된다더리구요..?
그래서 부랴부랴 분갈이도 알아봤는데 이미 꽃피고 진 상태면 내년 봄에 하는게 좋다는 글도 있고..
그래서 결국 궁금한건 분갈이 시기입니다.
재료는 다 사놨는데 지금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날풀리고 하는게 좋을까요?
아 그리고 한가지 궁금한게 더 있는데
한줄기에서 잎모양이 다르게 나올수 있나요?
사진에 맨 앞 빨간 잎은 삐죽삐죽한데(막 선물받았을 때의 잎)
이후에 위로 새로 돋아난 초록 애들은 둥글둥글해요
삐죽삐죽하게 기르고싶은데 방법이 따로 있나요?
건강한 개체 델고온거 아니면 겨울에 잘못 건드리면 예민해서 잎 대부분 다 떨구고 잘죽음... 건강하다면 뿌리는 되도록 많이 건드리지않고 분갈이 해주는게 좋고 잎모양은 보통 포엽이 생겼을때 다양한 모양으로 나고 일반잎은 둥근게 많아서 단일처리를 해줘야 뾰족한 잎을 많이 볼수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