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녀왔는데 무슨 기둥마다
테이블야자, 스킨, 스파티랑 무늬식물들 화분 엄~~청 꽂아놓고
로비엔 몬스테라랑 고사리 심어놓고 무슨 정원 컨셉으로 만들고 있음
첨엔 일행이랑 에이~ 조화겠지 하고 봤는데 꽂아놓은게 흙인거
다시 자세히 보니 조화 아니었음
보면서 이 추운날 안죽나? 관리가 되나? 여름에 벌레 어쩔 싶기도하고
연말이라는게 문득 생각나서 부산 돈 많이 남았나 싶더라
얼마나 갈려나
테이블야자, 스킨, 스파티랑 무늬식물들 화분 엄~~청 꽂아놓고
로비엔 몬스테라랑 고사리 심어놓고 무슨 정원 컨셉으로 만들고 있음
첨엔 일행이랑 에이~ 조화겠지 하고 봤는데 꽂아놓은게 흙인거
다시 자세히 보니 조화 아니었음
보면서 이 추운날 안죽나? 관리가 되나? 여름에 벌레 어쩔 싶기도하고
연말이라는게 문득 생각나서 부산 돈 많이 남았나 싶더라
얼마나 갈려나
하필 열대식물을... 겨울 잘 견디는 애들 많을텐데 아깝다
그니까..진짜 조금의 지식도, 찾아볼 생각마저 없는 사람이 기획했구나 싶더라고..
노포쪽에 화훼단지 많아서 그렇게 꾸몄나보네
식물들 박스 보니까 여러단지에서 가져온거같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