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이나 유자 씨앗을 심어서 키우면 탱자가 열린다고 하거나
감씨를 심으면 고욤이 열린다고 하는 거는 잘못된 정보임.
모수에서 열리던 열매랑 똑같지는 않아도 귤씨를 심으면 귤이 열리고
유자씨를 심으면 유자가 열리며 감씨를 심으면 감이 열림.
보통은 실생의 경우 열매가 모수보다 못한 게 열리는데 가끔 모수보다 우수한 형질이 나오기도 함.
그걸 선발해서 품종으로 고정한 다음에 접목이나 삽목 등으로 복제하는 거임
귤이나 유자 씨앗을 심어서 키우면 탱자가 열린다고 하거나
감씨를 심으면 고욤이 열린다고 하는 거는 잘못된 정보임.
모수에서 열리던 열매랑 똑같지는 않아도 귤씨를 심으면 귤이 열리고
유자씨를 심으면 유자가 열리며 감씨를 심으면 감이 열림.
보통은 실생의 경우 열매가 모수보다 못한 게 열리는데 가끔 모수보다 우수한 형질이 나오기도 함.
그걸 선발해서 품종으로 고정한 다음에 접목이나 삽목 등으로 복제하는 거임
넵! 접니다 - dc App
아까 댓글 본 후 궁금해졌던 내용인데 마침 글 남겨주셔서 정말 정확하게 해소되었어요 감사합니다!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씨앗 있지요. 요즘은 씨앗 나오는 귤이 거의 없던데 예전엔 종종 씨앗이 들어있는 귤이 있었죠. 그리고 원래 씨앗이 어느정도 있던 건데 씨앗 없는 개체를 선발해서 개량한 결과 요즘처럼 씨없는 귤이 된거에요.
요즘 개량된 귤도 간혹 씨앗이 나오는데 예전보다는 훨씬 빈도가 줄었어요. 귤씨를 심어서 열린 건 씨가 있을 확률이 높아요.
궁금한게 더 있는데요 시골 마당에 감나무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크고 실한 감이 열리는 데 접목을 이용한 건가요? - dc App
야생 감나무를 개량한 거임. 개량된 개체를 접목으로 복제한거구.
ㄱㅅㄱㅅ - dc App
씨 발아한거는 몇년동안 열매가 안열린다는 썰이 있던데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