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분갈이 코코칩 수태 필요한걸 대략은 알겠는데 뿌리 보는 법이나 잎,줄기 갈변 등은 여전히 모르겠어요
전에 잎은 줄기가 갈변한것을 떼어내었고 (거의 알아서 떨어져요 ㅠㅜ)
줄기도 갈변하고 비쩍 마르게 되거나 바스라지는 부분이 있어 떼어주었어요
올해 쭉 배란다에 두었는데 냉해 조금에 건조...? 일까요
들여오는게 늦은거 같긴 했는데 같이 사는 사람이 환기를 광적으로 해서 습도 유지해줄 수 있는 곳이 없네요
이 아이 살릴 수 있나요 ? 어떻게 해야 좋나요 ?
죽어가는걸 천천히 보는것 이외에 할 수 있는게 많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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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이 투명하고 물찬것처럼 물렁하게 변하면 냉해에요 디시디아 건조에 강한 편이기도 하고요 갑자기 전반적으로 노랗게 하엽지는 거면 냉해일 확률이 높습니다 - dc App
분갈이 겸 뿌리 확인할 때 어떻게 해주어야 좀 괜찮아질까요 ? - dc App
잎이 거의 다 사라졌으니 그에 맞춰서 물을 좀 덜주셔야 과습이 안될 거고요 멀쩡한 줄기가 있다면 물꽂이로 새로 뿌리받아서 여러촉 합식해서 키우시면 금방 풍성해질거에요 - dc App
감사합니다 꼭 해볼겡ㆍ - dc App
저렇게 노란건 과습때문에 잎까지 물른 것으로 보이는데요..? 디시디아가 추위에 약한편이긴해요
잎이 적어진 상태치곤 오래 저면관수해서 그런걸까요 최대한 푹 담궈주기 보단 물뿌리기 같은걸로 틈틈이 주는게 좋을까요 ? - dc App
물을 많이 줬더라도 흙에 혐기성세균만 안생기면 식물이 죽진 않거든요. 과습이란건 물을 많이줬는데 배수가 안되서 그 안에 세균이 생기고 뿌리가 숨쉬지 못해서 죽게되는 매커니즘이거든요. 저면관수때문이 아니라 디시디아 데리고 오면서 모종의 이유로 흙의 컨디션이 안좋아졋을 수도 있어요.
이번 겨울 냉해입을 정도로 춥진 않았거든요. 저건 통풍이 부족해서 과습이 일어난 것 같아요. 다이소에서 배양토랑 마사토 반반 섞어서 흙 다시 해주셔야합니다.. 이미 위쪽은 다 죽은 것 같네요. 그냥 두면 무조건 죽습니다. 흙바꿔주세용
섞는건 그냥 섞으면 되나요 ? 아니면 위아래 반반 같은게 있나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