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 놓을 곳이 어머니방문 앞 움푹 들어간 중간 벽 사이 밖에 없어서
좀 그렇네..이 추운 날씨에 베란다에 계속 놓는 것도
그렇고 저층이라 햇볕 자주 못 쬐서 시름 시름 하는게
도저히 이대로는 안 될것 같아 걍 쿠팡에서 질러버렸지만
막상 얘를 어디다 둘지 고민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