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08761f120b5c6b011f11a396161fbb4450c3d665b41

0490f719b08761fe20b5c6b011f11a39c7501bd519fc15e0a5fd

0490f719b08761ff20b5c6b011f11a391faee47ac6135cd71208

2019년에 퇴원하면서 선물 받은건데 회사에서 기르다가 요즘엔 재택하면서 가끔 만나게 되었거든요 근데 중간에 노란색이 점점 커지더니 이젠 끝부분 빼곤 다 노랗게 되었어요. 물도 맞춰 줬는데 ㅠ
창가가 추워서 저렇개 되었을까요?
이 아이 중간에는 죽은건가요?? ㅠㅠ


지금까지 분갈이 한번도 한적이 없는데 식물은 자랄때마다 분갈이 해줘야 한다는거 최근에 처음 알았어요 ..흙도 바꿔줘야 한다던데 한번도 해준적이 없어요. 지금이라도 분갈이 해주고 흙 좋은거 쓰고 영양제 넣으면 예전처럼 예쁜모습으로 돌아 올까요? 아니면 선인장은 죽은 부분 잘라야 한다는데 과감히 잘라 버려야 하나요?ㅠㅠ
조언부탁드립니다. 분갈이나 영양제로 살릴수 있다면 추천 부탁드려요… 어릴때 부터 식물이 제손에 들어오면 다 죽어요 왤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