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악산 시리즈 계속됩니다. 고수님들 이름표 부탁드립니다. #1 #2 자주달개비(?) #3 #4 산기슭 민가에 있던 라일락 향기 정말 좋았습니다. #5 #6 미나리아재비(wow님 감사합니다) #7 #8 #9 비가 그친 아침의 며느리 주머니는 더욱 아름답습니다. #10 #11 #12 둥굴레(?) #13 #14 #15 미나리냉이(wow님 감사합니다) 냉이꽃 같기도 하지만 여기 경남에서 보았던 친구들 보다는 몇 배 큰 것 같았습니다. 내일 또 올리겠습니다. 7월초경에 다시 강원도에 갈 기회가 있는데 그 때는 또 다른 친구들이 반겨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