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스트레스받아서 란타나 하나 보냈어...허리 또각했어..
자꾸 듣도보지도 못한 벌레가 자꾸 꼬이는거야...
그래 너는 내곁에 있을빠에 그냥 죽는게 덜 고통스럽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면서..
하나 더 있으니 괜찮아라는 한심한 충동이 들었어
몇년동안 식물키우면서 이런적은 처음이야...
생명을 죽였어
절초라고 해야하는건지 살인이라고 해야하는건지..
나 진짜 호로자식 맞지? 나 진짜 무책임하고...하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