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스트레스받아서 란타나 하나 보냈어...허리 또각했어..
자꾸 듣도보지도 못한 벌레가 자꾸 꼬이는거야...
그래 너는 내곁에 있을빠에 그냥 죽는게 덜 고통스럽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면서..
하나 더 있으니 괜찮아라는 한심한 충동이 들었어
몇년동안 식물키우면서 이런적은 처음이야...
생명을 죽였어
절초라고 해야하는건지 살인이라고 해야하는건지..
나 진짜 호로자식 맞지? 나 진짜 무책임하고...하ㅠ..
자꾸 듣도보지도 못한 벌레가 자꾸 꼬이는거야...
그래 너는 내곁에 있을빠에 그냥 죽는게 덜 고통스럽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면서..
하나 더 있으니 괜찮아라는 한심한 충동이 들었어
몇년동안 식물키우면서 이런적은 처음이야...
생명을 죽였어
절초라고 해야하는건지 살인이라고 해야하는건지..
나 진짜 호로자식 맞지? 나 진짜 무책임하고...하ㅠ..
식물 키우다 보면 단호해져야 할 때가 있더라고. 나도 응애 계속 끼고 주변에 응애 퍼트리는 미니 장미 아주 많이 죽였음...
응애 아니야..응애는 그냥 물쏘면 사라져서 그냥 자주 씻기면 되는데 이 까망벌레 진짜 스트레스야...안죽어 안떨어져...자꾸 나타나...그냥 침대 위에 식물두면 생기는데 진짜 침대가 이상한건가? 평소에 내 눈에는 안보이는데 식물위에 두기만하면 생겨..밖에다가 냅두면 사라지는데 ..이거냅두지 도 하못하구어ㅠ... 내 허브에 아단소니에 무늬코인..아 진짜
괜찮아 나도 이건 시발 답이없다 싶은거 그대로 쓰봉행 간적 았어..
그래 맞아...응..
난 죽이지도 않고 일쓰에 버린적도 있고 마디마다 다 잘라서 맘대로 번식시킴 식물은 동물이랑 다르니까 너뮤 인간관점으로 보지않아도 돼
고마워ㅠㅠ
식물 하나 죽였다고 호로자식이면 제초제 뿌리면 지옥가게..
난 올해 15개 넘게 죽였는데...?
난 진딧물 개새끼들 때문에 흙째 휴지통행 한 애들 많음
ㄱㅊ아 벌레 생기면 죽이고 다시 사면된다
나 어제 페페론치노 절지가위로 조각조각내서 보냈는데...?
벌레 사진 보여주셈
나도 온실가루이랑 응애로 화분째 갖다 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