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베란다는 보통 외부온도 +13도 정도 유지되는거같아. 최근 영하 최저온도 찍었을 때 새벽온도는 영상 5도정도인데 최고온도가 영하 10도정도로 내려가면 베란다 월동중인 애들 좀 위험할 것 같아서… 지금은 찬바람 막게 방풍스펀지만 창틀에 껴놨음. 빛을 좀 잃더라도 창에 뽁뽁이 붙여서 온도 유지해주는게 낫겠지?
영하로만 안 내려가면 괜춘할겨.... 내한 온도가 5도 이상인 넘들은 잠시 대피시켰다가 다시 내놓고...하고... 중간에 베란다-거실 문을 한번 열어 따스한 공기 좀 넣어주고...하면 뭐... 생각보다...찬바람만 직으로 안들면 다들 버티던데...
새벽온도 3.5도
창문에 에어캡 붙이고 화분도 에어캡으로 둘러줬어 추우니까 성장이 멈춰서 그런지 평소보다 햇빛을 못봐도 딱히 웃자라지않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