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halfnig..(210.124)
2006-05-31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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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속 묻어두었던 그무엇이 결국 한방울의 눈물로 표출하는것같은.....멋진 모습입니다.
소박하면서도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결국 눈물방울을 떨어 뜨리고 마네요.멋진작품 감사히 봅니다.
줄기님~~눈물로 보시니, 정말 그렇게 보이네요~~//화연님~~너무 단순하죠? 배경이 분수인데, 분수의 물방울을 살리려면 단순해야 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습니다//미투리님~~눈물짓는 카라 이렇게 표제를 붙여도 좋겠다 생각이 드네요~~
단순함의 아름다움, 멋진 그림 감사히 보고 잘 배웠습니다.^^
사진에서 카리스마가 느껴집니다!!
빛과 물방울의 조화군요~~~
배경도, 색감도... 멋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