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둘러 투표를 마치고 찾은 숲 속 어두운 나무 그늘아래 참 신비스럽고 귀여운 아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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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상하게도 피사체에 가까이 가면 어색해져요^^*
6 내장후레쉬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7 고수님 말씀이 코푼 종이를 앞에 붙이고 사용해야 빛의 세기를 조절할 수 있다는구요...실폐^^*
에구구구 담연님께서 수정난풀이라고 이름을 붙이셨는데.. 제가 감히 버섯류가 아닐까요하고 말씀을 드렸군요?....죄송합니다. 앞에 질문 취소 합니다...정말로 죄송합니다.
아가페(61.37)2006-06-01 13:29
엽록소가 없어 스스로 영양분을 만들지는 못하나 썩은 나뭇잎이나 나뭇가지 등에서 양분을 얻어 살아가는 부생식물(腐生植物)이라고 합니다 꽃잎도 있고 수술 암술도 있는 꽃이랍니다...뒤에 열매도 맿는다고 합니다..^^* 영양분이 되는 낙엽 나무를 치우면 절대로 안되겠죠..굶어 죽어요..일전에 어떤 분이 신기해서 케다가 화분에 심은 것을 본 적이 있는 데....그러면 100% 죽는다고 합니다!!
담연(59.19)2006-06-01 13:30
줄기님 jude님 골목님 아가폐님 고맙습니다...위에 인터넷 검색하고 책 읽고 해서 간략하게 정리해 놓았습니다...혹시 빠뜨린 점이나 틀린 점이 있으면 식겔식구들을 위해 고견을 올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담연(59.19)2006-06-01 13:34
아~ 좋은생각님도 오셨군요!! 반갑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담연(59.19)2006-06-01 13:36
아니~ 이거이 식물 맞습네까? 진짜 신비스럽네요.어느게 꽃이고,잎이고,줄기고.....역시 고수의 눈은 다른가 봅니다. 감사히 봅니다.
미투리(211.220)2006-06-01 14:25
처음엔 버섯류인가 했는데, 담연님의 설명을 보고나니 안쓰러움이...식물의 알비노군요.
초은(211.223)2006-06-01 14:57
외계인이 이렇게 예쁘면 너도나도 만나보려고 할겁니다.
화지연성(61.76)2006-06-01 15:21
와 예쁘게 생겼네요~~~ 역시 주지런ㅁ해야 예쁜 꽃을 많이 남나는 군요~~
조아(222.251)2006-06-01 16:45
희한한 식물들이 다 있네요. 잠망경을 쏙 내밀어 정찰 하는 것 같은 기분도 들고...6번째 오른쪽은 정말 외계인 같네요.^^ 귀한 것 보여주어 감사합니다.
sanbaram(220.118)2006-06-01 17:01
햐~~ 참 정말 독특하네요..
shk(218.48)2006-06-01 20:58
미투리님 식물 맞아요^^ 꽃과 잎과 줄기가 자세히 보면 다 보여요..심지어 암술 수술까지도... 초은님 저도 처음엔 버섯종류가 아닌가 생각했었는데...포자생식을하는 버섯과는 틀리죠?? 화연님 자주가시는 산에 우기가 오면 많이 보인다고 합니다..조아님^^ 저 보다 더 부지런하시면서요...이쁘죠? 담에 만나면 엄청난 감동의 물결이 밀려 올거에요.. 산바람님!! 우린 같은 사이트에 자주 만나죠.. 오히려 귀하게 말씀하시니 더 감사한 마음입니다!! shk님 님은 등산을 하시니 곧 만나실 거에요..위에 설명한 식생환경에 맞는 곳에 많이 핀다는군요...
담연(58.239)2006-06-01 21:42
가까이 가는게 어색한건 한발더 가까이 가거나 한발더 물러서시면 어떠실지......
행복사진(211.230)2006-06-01 22:05
수정란풀은 9 월의 숲에서 본적이 있는데, 벌써 피었군요.
다우리(211.209)2006-06-01 22:14
캬..전 도감에서만 봤습니다.^^ 근데 왜 갑자기 외계인이 생각이 날까요?^^ 제가 좀 이상한가 봅니다...ㅋㅋ 귀한 사진 잘 보고 갑니다.
BJ(222.107)2006-06-01 22:43
우와~~~ 너무너무 신비롭고..매력만점인 수정란풀~!!!!! 음..투표를 하시고..찾아가신 숲이라~??? 음..먼저..투표를 어디서 하셨는지 부터...담연님의 자취를 따라 가고 싶사옵니다~~~~!!!!!!
wow(210.220)2006-06-02 00:55
행복님 처음에 그 말씀을 하셨지요....항상 금과옥조로 삼고 있습니다...좀 더 그 느낌을 강하게 가져 가 보겠습니다..항상 감사드립니다^^* 다우리님 안녕하세요^^ 등산하신 분들이 많이 보았다고 합니다.. BJ님 누구나 외눈박이 외계인처럼 생각하실 거에요^^ wow님 함께 갈 수 만 있다면 제가 가장 바라는 것입니다..언젠가 함께 출사하는 날이 꼭 있기를 기원해 봅니다!!
담연(59.19)2006-06-02 08:21
창원주변에도 저런 식물이 있다니 아무리 찾아봐도 보이질않으니... ^^;; 감사히봅니다. ^^*~
숲의요정이네요~~~ 제제들은 즈이맘에드는 사람에게만 나타나는것 아닐까요???? 담연님 볼려고 일가 친척 모두모였네요~~~ 깜찍하고 귀여운 외계인!!!!!
와~ 정말 신기하게 생겼네요...저는 어제 용추계곡 갔는데 거의 못건졌습니다.
저게 꽃인가요? 정말 신기하네요!! 감사히 보고 잘 배웠습니다.^^
어머나 신기해라 첨봅니다 꽃이에요??
버섯류가 아닐까요???
에구구구 담연님께서 수정난풀이라고 이름을 붙이셨는데.. 제가 감히 버섯류가 아닐까요하고 말씀을 드렸군요?....죄송합니다. 앞에 질문 취소 합니다...정말로 죄송합니다.
엽록소가 없어 스스로 영양분을 만들지는 못하나 썩은 나뭇잎이나 나뭇가지 등에서 양분을 얻어 살아가는 부생식물(腐生植物)이라고 합니다 꽃잎도 있고 수술 암술도 있는 꽃이랍니다...뒤에 열매도 맿는다고 합니다..^^* 영양분이 되는 낙엽 나무를 치우면 절대로 안되겠죠..굶어 죽어요..일전에 어떤 분이 신기해서 케다가 화분에 심은 것을 본 적이 있는 데....그러면 100% 죽는다고 합니다!!
줄기님 jude님 골목님 아가폐님 고맙습니다...위에 인터넷 검색하고 책 읽고 해서 간략하게 정리해 놓았습니다...혹시 빠뜨린 점이나 틀린 점이 있으면 식겔식구들을 위해 고견을 올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좋은생각님도 오셨군요!! 반갑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아니~ 이거이 식물 맞습네까? 진짜 신비스럽네요.어느게 꽃이고,잎이고,줄기고.....역시 고수의 눈은 다른가 봅니다. 감사히 봅니다.
처음엔 버섯류인가 했는데, 담연님의 설명을 보고나니 안쓰러움이...식물의 알비노군요.
외계인이 이렇게 예쁘면 너도나도 만나보려고 할겁니다.
와 예쁘게 생겼네요~~~ 역시 주지런ㅁ해야 예쁜 꽃을 많이 남나는 군요~~
희한한 식물들이 다 있네요. 잠망경을 쏙 내밀어 정찰 하는 것 같은 기분도 들고...6번째 오른쪽은 정말 외계인 같네요.^^ 귀한 것 보여주어 감사합니다.
햐~~ 참 정말 독특하네요..
미투리님 식물 맞아요^^ 꽃과 잎과 줄기가 자세히 보면 다 보여요..심지어 암술 수술까지도... 초은님 저도 처음엔 버섯종류가 아닌가 생각했었는데...포자생식을하는 버섯과는 틀리죠?? 화연님 자주가시는 산에 우기가 오면 많이 보인다고 합니다..조아님^^ 저 보다 더 부지런하시면서요...이쁘죠? 담에 만나면 엄청난 감동의 물결이 밀려 올거에요.. 산바람님!! 우린 같은 사이트에 자주 만나죠.. 오히려 귀하게 말씀하시니 더 감사한 마음입니다!! shk님 님은 등산을 하시니 곧 만나실 거에요..위에 설명한 식생환경에 맞는 곳에 많이 핀다는군요...
가까이 가는게 어색한건 한발더 가까이 가거나 한발더 물러서시면 어떠실지......
수정란풀은 9 월의 숲에서 본적이 있는데, 벌써 피었군요.
캬..전 도감에서만 봤습니다.^^ 근데 왜 갑자기 외계인이 생각이 날까요?^^ 제가 좀 이상한가 봅니다...ㅋㅋ 귀한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우와~~~ 너무너무 신비롭고..매력만점인 수정란풀~!!!!! 음..투표를 하시고..찾아가신 숲이라~??? 음..먼저..투표를 어디서 하셨는지 부터...담연님의 자취를 따라 가고 싶사옵니다~~~~!!!!!!
행복님 처음에 그 말씀을 하셨지요....항상 금과옥조로 삼고 있습니다...좀 더 그 느낌을 강하게 가져 가 보겠습니다..항상 감사드립니다^^* 다우리님 안녕하세요^^ 등산하신 분들이 많이 보았다고 합니다.. BJ님 누구나 외눈박이 외계인처럼 생각하실 거에요^^ wow님 함께 갈 수 만 있다면 제가 가장 바라는 것입니다..언젠가 함께 출사하는 날이 꼭 있기를 기원해 봅니다!!
창원주변에도 저런 식물이 있다니 아무리 찾아봐도 보이질않으니... ^^;; 감사히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