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유통책을 내가 사서 한동안 매물은 없을 거 같은데
재밌는 썰이
1989년에 미 대사관 직원들이 한국에서 바이올렛 키우기 열풍이 불어서 너도나도 핸드 캐리로 미국서 바이올렛을 들여와서 키웠대~~~
그러다 근무 태만 신고가 들어가서
모두 없애라는 지시가 떨어졌고
당시 대사관에서 일하던 한국 직원들 한테 나눠줬다는 썰이 있더라 ㅋ
이후 옵티마라사의 바이올렛을 들여와 체계적으로
농가에서 번식 시켰다고 하는데
인기품종 160중에 지금 유통 되는 애들은 없는 거 같아
화원 4000원 아바가 그 후손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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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경쟁적으로 키워댔으면 ㅋㅋ - dc App
근무태만 ㅋㅋㅋ
ㅋㅋ 일본으로 출장간 아빠들이 종종 들여왔다는 이야기도 있더라 - dc App
근무태만 완전 이해됨 - dc App
근무태만 : 꽃멍 잎멍 곁순타기 잎꼬하기 잎꼬한 새앺 우쭈쭈하기 - dc App
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 아 근데 바이올렛 너무 예뻐서 들여다보고있으면 시간 순삭되긴 함 완전 이해감ㅋㅎㅋㅎㅋㅎㅋㅎ - dc App
지금은 흔둥이인데 저 땐 귀한분이었나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