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흙상태를 보고.... 물주세요...
자신 없으면 겉흙을 헤집어 손가락이라도 좀 찔러 보고요....
물줄때 화분들 들어보고 무게감도 좀 느껴보고...
자신없으면 나무 젓가락 찔러 넣고 좀 있다 빼보고....체크...
겨울에 보일러 돌리기 시작하면 물마름이 생각보다 빨라요.....
저거 꼽아서 쓰면 고장나요 사용영상보면
측정할때 1초만에 버튼누르는순간 측정되서 측정하구 빼서 보관하는거에요!
즉 1개만사면돼요 - dc App
아니_AHNI(asdasd11a)2023-12-21 11:33:00
답글
우리 갤러가 내 말을 이해 못했나 본데 기존의 그런 방식은 불편하니까 걍 꽂아 두고서 상시로 상태 알 수 있는 솔루션을 찾겠다고.
익명(45.112)2023-12-21 11:35:00
답글
대박은 나겠지만 말처럼 쉬운일이 아닐거같음 그런게 있으면 스마트팜같은데에 납품하면서 돈벌텐데 흙의 습기를 측정한다는게 좀 어려워
아니면 어떤 아이디어가 있어? 무게를 측정한다던지
식린의(211.217)2023-12-21 11:57:00
답글
걍 대박 나지 않을까? 까지만 말한거고 쏠루션 있다고는 안했다 ㅎㅎ
익명(45.112)2023-12-21 12:01:00
답글
ㅋㅋ 글킨하지 차도 알아서 운전하는 기술이 생기는 시대이니 누가 관심갖고 열심히 연구하면 언젠간 될지도
식린의(211.217)2023-12-21 12:23:00
답글
우리 갤러가 내 말을 이해 못했나 본데 기존의 그런 방식은 불편하니까 걍 꽂아 두고서 상시로 상태 알 수 있는 솔루션을 찾겠다고.// 그러면 그건또 모순아닌가해서요(어쩌다 한두개라면 몰라도 화분마다 다 꽂는다고 생각해봐 후덜덜아닌가요) 부분을 인용하면화분 10개만해도 개당 천원이라쳐도 만원인뎅...저건 넣고 1초면 나오고, 이게 비효율적인방법이면 더 효율적인 방법은꼽아둔채로 전극 다발을 중계기연결해서 모니터링하고 주기적으로 전극교체해줘야되서 최선은 몇번 저거로 재보다보면 여기갤분들처럼 물주는감생기면 해결되는부분이라 "이도구를 써서 그 감을 익히는용도"로 쓰고, 계절바뀔때 한번씩 아리까리할때 체크해주는거만해도 충분하지않을까했거든요1.개인이 수치를 기록2.주기를 작성 이게 핵심이었어요 - dc App
아니_AHNI(asdasd11a)2023-12-21 12:25:00
답글
가장 꿀팁은 모든화분을 투명플분으로 내부에 습도가 마름을 보이게 화분식방식으로 재배하는것이라고 생각해요
화분재배가아닌 일반 노지,하우스의경우는 예외로요..(토양재배는 땅을 파서 비닐을깔아 토양을 조절하는 등의 방식이 이미많이있어서요)
반대로 생각해보면 습이과한것으로 고인물이생겨 혐기성균이 번식하는것과, 산소공급이 안되는것으로 인해 뿌리에 데미지가 발생하는거라 토양재배에서는 드물고 주로 화분재배시 잘못된 흙배합과 배수설계로인해 발생하는 문제니까요... 그부분만 막아주면될것같아서
ㆍ그래서 저걸써서 아 이정도 주기에 이정도 양이면 수분이 MAX를 안찍는구나 감을 익히고, 아리까리할때 한번씩 재보면 그게 가장 효율적인게 아닐까해요, 상시 수분기계도 기록이쌓이면 항상은 필요없어지지않을까요... - dc App
아니_AHNI(asdasd11a)2023-12-21 12:38:00
답글
ㅎㅎ 그걸 언제 일일히 꼽았다 뽑았다 그러노? 암튼 걍 졸라 편하게 그냥 무식한 사람도 직관적으로 보고 판단할 수 있으면서 저렴한 솔루션이 있으면 좋겠다고. 한개에 만원 넘어가는 그런거 말고
익명(45.112)2023-12-21 13:26:00
잎쳐졌을때, 잎으로 확인어려운 식물은 감(흙마름,주기)으로
익명(115.20)2023-12-21 11:22:00
이젠 좀 알겠다 싶다가도 여름 겨울엔 또 한번씩 뒷통수 후드려맞기도 함
이파리.(nixiek)2023-12-21 11:29:00
답글
22222222²22
금어초나래(antirrhinummajus)2023-12-21 11:50:00
케바케라서 자기 환경이랑 식물 자생지 정보 기준으로 조절하다보면 감이 잡혀요.
요즘은 한 일년이면 되는거 같던데.
식갤러 1(223.38)2023-12-21 11:42:00
흙이랑 식물 상태 체크를 자주 하는수밖에 없더라고. 또 시드는것도 계절상 하엽인지 과습 건조로 인한건지 판단하는것도 좀 햇갈릴수도 있다는 생각이 듬.
실내라면 건조하고 생육 최적온도가 되버려서 오히려 더 물을 잘 먹기도 하더라고.
꼭......흙상태를 보고.... 물주세요... 자신 없으면 겉흙을 헤집어 손가락이라도 좀 찔러 보고요.... 물줄때 화분들 들어보고 무게감도 좀 느껴보고... 자신없으면 나무 젓가락 찔러 넣고 좀 있다 빼보고....체크... 겨울에 보일러 돌리기 시작하면 물마름이 생각보다 빨라요.....
몇번 보내고보면 감이 잡힘... - dc App
어우야...글케 덤덤하게 말하지 말라고오~~~ ㅋㅋㅋㅋ
이게 맞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이걸 저렴한 비용으로 손쉽게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을 찾으면 대박 나지 않을까?
연구하긴했었습니다
https://m.dcinside.com/board/tree/707958
- dc App
비슷한거 있잖아 꽂아서 흙 말랐는지 보는거
번외편 흙의 산도측정
https://m.dcinside.com/board/tree/705248
- dc App
아직까지 나온 쏠루션은 그리 효과적이지 못하거나 비쌈
내가 '저렴하고 손쉽게' 라는 전제를 달아 놨잖누
저정도면 비싼건아닌데요
12.38달러에 습도+토양PH까지되는건데...
한화 16000원...
https://a.aliexpress.com/_okoGy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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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한두개라면 몰라도 화분마다 다 꽂는다고 생각해봐 후덜덜임.
저거 꼽아서 쓰면 고장나요 사용영상보면 측정할때 1초만에 버튼누르는순간 측정되서 측정하구 빼서 보관하는거에요! 즉 1개만사면돼요 - dc App
우리 갤러가 내 말을 이해 못했나 본데 기존의 그런 방식은 불편하니까 걍 꽂아 두고서 상시로 상태 알 수 있는 솔루션을 찾겠다고.
대박은 나겠지만 말처럼 쉬운일이 아닐거같음 그런게 있으면 스마트팜같은데에 납품하면서 돈벌텐데 흙의 습기를 측정한다는게 좀 어려워 아니면 어떤 아이디어가 있어? 무게를 측정한다던지
걍 대박 나지 않을까? 까지만 말한거고 쏠루션 있다고는 안했다 ㅎㅎ
ㅋㅋ 글킨하지 차도 알아서 운전하는 기술이 생기는 시대이니 누가 관심갖고 열심히 연구하면 언젠간 될지도
우리 갤러가 내 말을 이해 못했나 본데 기존의 그런 방식은 불편하니까 걍 꽂아 두고서 상시로 상태 알 수 있는 솔루션을 찾겠다고.// 그러면 그건또 모순아닌가해서요(어쩌다 한두개라면 몰라도 화분마다 다 꽂는다고 생각해봐 후덜덜아닌가요) 부분을 인용하면화분 10개만해도 개당 천원이라쳐도 만원인뎅...저건 넣고 1초면 나오고, 이게 비효율적인방법이면 더 효율적인 방법은꼽아둔채로 전극 다발을 중계기연결해서 모니터링하고 주기적으로 전극교체해줘야되서 최선은 몇번 저거로 재보다보면 여기갤분들처럼 물주는감생기면 해결되는부분이라 "이도구를 써서 그 감을 익히는용도"로 쓰고, 계절바뀔때 한번씩 아리까리할때 체크해주는거만해도 충분하지않을까했거든요1.개인이 수치를 기록2.주기를 작성 이게 핵심이었어요 - dc App
가장 꿀팁은 모든화분을 투명플분으로 내부에 습도가 마름을 보이게 화분식방식으로 재배하는것이라고 생각해요 화분재배가아닌 일반 노지,하우스의경우는 예외로요..(토양재배는 땅을 파서 비닐을깔아 토양을 조절하는 등의 방식이 이미많이있어서요) 반대로 생각해보면 습이과한것으로 고인물이생겨 혐기성균이 번식하는것과, 산소공급이 안되는것으로 인해 뿌리에 데미지가 발생하는거라 토양재배에서는 드물고 주로 화분재배시 잘못된 흙배합과 배수설계로인해 발생하는 문제니까요... 그부분만 막아주면될것같아서 ㆍ그래서 저걸써서 아 이정도 주기에 이정도 양이면 수분이 MAX를 안찍는구나 감을 익히고, 아리까리할때 한번씩 재보면 그게 가장 효율적인게 아닐까해요, 상시 수분기계도 기록이쌓이면 항상은 필요없어지지않을까요... - dc App
ㅎㅎ 그걸 언제 일일히 꼽았다 뽑았다 그러노? 암튼 걍 졸라 편하게 그냥 무식한 사람도 직관적으로 보고 판단할 수 있으면서 저렴한 솔루션이 있으면 좋겠다고. 한개에 만원 넘어가는 그런거 말고
잎쳐졌을때, 잎으로 확인어려운 식물은 감(흙마름,주기)으로
이젠 좀 알겠다 싶다가도 여름 겨울엔 또 한번씩 뒷통수 후드려맞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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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바케라서 자기 환경이랑 식물 자생지 정보 기준으로 조절하다보면 감이 잡혀요. 요즘은 한 일년이면 되는거 같던데.
흙이랑 식물 상태 체크를 자주 하는수밖에 없더라고. 또 시드는것도 계절상 하엽인지 과습 건조로 인한건지 판단하는것도 좀 햇갈릴수도 있다는 생각이 듬. 실내라면 건조하고 생육 최적온도가 되버려서 오히려 더 물을 잘 먹기도 하더라고.
물은 답을 알고있다. 즉, '수경재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