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공간 활용 방안 생각 중입니다.
복도에 화단 만들어놓으면 보기도 좋고
먼지 정화 효과같은것도 있을테고
애들 뛰는 것도 좀 줄어들고 좋을 것 같거든요.
관리는 복도 가까운 반마다 돌아가면서 관리하게 하면 될 거 같고요.
그런데 만약 여기에 애들이 각자 식물 가져다 놓게 하면
출처가 어딘지 모르는 해충이 감염된다든가
건물 구조 상 광량이 부족하다든가 그런 문제가 있을거 같아서..
현실적으로 좀 어떨까요?
의견을 여쭤봅니다
광량 부족도 문제고 먼지 제거하려다가 오히려 흙이 날려서 먼지가 더 생길 수도 있어요 공기정화 효과는 기대하시면 안 됩니다
애들은 뛰어 다니며 자라게 해야 좋은거임. 왜 애들을 못 뛰게 하려구 해?
뛰는거야 운동장에서 뛰면 되죠 복도나 계단에선 뛰면 위험하니까요..ㅎㅎ 애들이 정말 별거 아닌 걸로도 넘어지고 크게 다치는 경우가 많다 보니 관리하는 입장에선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어지네요
운동장 못나갈땐 복도에서 뛰면서 노는거지 뭐. 위험 하다고 생각하면 아무 것도 못함. 암튼 난 반댈세. ㅎㅎ
복도에서 뛰는걸 좋다고 하네; 씨발 좀 정신을 차려
씨발 복도에서 좀 뛰면 어떻노?
개병신들이 좀만 뭐 뛰면 지랄하고 좀만 뭐 아프거나 다치면 유난 떨고 지랄들. 아예 집구석에서 나오질 말던가.
병신 틀딱새끼야 복도에서 뛰면 조용히 이동하려는 사람이랑 뛰려는 사람이랑 동시에 존재하게 되는데 뛰려는 애가 이동하는 애랑 부딪혀서 다치면 어쩔건데 ㅇㅇ; 그래서 뛰는 애들만 있는 운동장에서 뛰게 하는거라고 씨발 이 간단한 논리를 이해못해서 좆병신같은 소리를하네
지혼자 뛰다가, 같이 놀다가 다치는걸 누가 뭐라함 남한테 민폐끼치지 말라는거임 이 틀딱새끼야 ㅇㅇ...아가리 똥내풍기지말고 니 애미 묘비에 쌓인 눈이나 치우러가라
친구야 일단 성생님이랑 상의해버세여ㅎㅎㅎㅎ ..라고 썼는데 글쓴이가 교사일것 같군 ㄷㄷ
높
물주기 불편해요. 일반적으로 사무실 복도에는 작은 화분을 상시 저면으로 놓기는하는데 좀 전문적인 설치와 관리가 필요합니다. 바닥에 물받이 놓고 플분으로 까는건 반대합니다.
고등학교나 중학교에 화장실이나 복도에서 화분 키우는 곳 종종 봤는데 예쁘고 청결하게 유지하는거 보통 일 아니에요.. - dc App
창틀 앞 신발장 위 공간같은 곳에 놓는다면 몰라도 복도바닥은 반대. 조심한다해도 애들발에 걷어채일 수도 있고 잘못하면 화분에 걸려 애들이 넘어져 다칠수도 있음. 화분이 넘어지거나 깨져서 치우는것도 골치아픔.
학교 다닐때 생각해보면 호기롭게 시작 했다가 꾸준한 관리가 어려워서 결국 다 폐기처분 당했던 ㅋㅋ
관리를 애들한테 시키려고?
겨울에 너무 추운데 식물이 못버틸것같아요
아마 초등학교일거같은데, 복도에 뛰어다니는거 줄일려고 그거 뒀다가 오히려 뛰다 자빠져서 더 다칠듯 ㄷㄷ
비추 혼돈의 카오스가 될 것이 뻔함 - dc App
본인이 책임지고 관리하지 못한다면 비추... 돌아가면서 관리한다는 건 아무도 관리 안한다는 것과 다름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