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 이중창에 다 뽁뽁이 붙이기만 하고 올해는 니트커튼 까지 쳤더니 밤에도 15도 이상은 찍더라고 (중부지방)

오늘아침에 문여니까 8도길래 샷시 틈사이에 택배뽁뽁이로 대충 꾹꾹 눌러 막았더니 바로 3도가 올라가더라...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효과좋으니 다행..

작년에 베란다 식물 안죽이려고 안방이랑 베란다 문 오센티씩 열어놨다가 난방비 폭탄맞아가지고...ㅋㅋㅋㅋ

내가 가진 모든 식물 값의 두배를 난방비로 낸후 올 겨울은 나도 모르겠다 살놈만 살아라 했는데 또 막상 겨울되니 맘이 편치가 않은기라...  

결론은 아~ 집 넒어서 다 방안에 들여놓을 수 있음 좋겠따..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