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꽃은 지고 여름꽃은 아직 이르고 요즘 꽃보기가 가장 어렵다고들 합니다.. 하지만 철 모르고 먼저 나온 여름꽃 남루한 모습으로 내년을 기약하는 꽃들에서 또 다른 아름다움과 자연의 섭리를 배웁니다.. 1 달개비(닭의장풀) 2 3 털여뀌 4 금난초 5 6 7 밤비 그친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