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꽃은 지고 여름꽃은 아직 이르고 요즘 꽃보기가 가장 어렵다고들 합니다..
하지만 철 모르고 먼저 나온 여름꽃 남루한 모습으로 내년을 기약하는 꽃들에서
또 다른 아름다움과 자연의 섭리를 배웁니다..
1 달개비(닭의장풀)
2
3 털여뀌
4 금난초
5
6
7 밤비 그친 후....
댓글 24
비 내리고 난 다음인지,, 꽃들이 무척 깨끗해보입니다...^^ 잘담으셨네요
백미꽃(165.229)2006-06-02 09:45
달개비가 벌써 폈네요.. 마지막 사진 느낌이 참 좋습니다.^^
골목(211.226)2006-06-02 10:11
은방울이 녹슬었네요.밤비후 모습이 거이 환상적입니다. 건강하시고 좋은사진 많이 보여 주세요.
미투리(61.76)2006-06-02 10:52
이슬인듯 보석인듯 달개비의 화사함과 저정도 입술을 열어주는 금난초도 보기가 쉽지 않지요 ^^부드러운 이미지 참 좋습니다~
dada(58.239)2006-06-02 10:56
요즘은 그래도 아직 많은꽃을 볼수있는시기지요 쪼메만 더 기둘려바바요.....한겨울 만큼 갈곳이 읍따는.......ㅎㅎㅎ/////밤비 그친후 너무 멋나요~~~~~
행복사진(218.158)2006-06-02 12:02
대단한 실력이군요 멋져요 멋져...
좋은생각(210.111)2006-06-02 12:12
예쁘고 멋집니다. 특히 마지막 컷은 압권입니다. ^^*
태바리(222.111)2006-06-02 12:22
백미꽃님 반갑습니다^^* 고맙습니다..아마 아침 저녁빛이 좋아 깨끗해 보이는 모양입니다..골목님 요즘 달개비가 많이 피고 있습니다..집 대문 앞에서 담았는걸요^^ 미투리님 은방울꽃이 지고 열매를 달고 있습니다 미투리사제도 행복하세요^^ 다다님 원래 저 정도만 꽃잎을 여는군요...저는 저녁이라 빛이 없어 그런 줄 알았답니다..-_-;; 행복소사부님 칭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칭찬에 짠돌이 사부님^^) 근데 이거 담을 때 금정산 어느 술집인데..엄청많은 비가 양철지붕을 때려서..그 분위기에 엄청 술마시고 사진을 담았답니다...저는 아무레도 맨 정신보다 취중샷이 더 나은가 봐요 ㅎㅎ
담연(59.19)2006-06-02 13:45
좋은생각님 고맙습니다..허나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태바리님 반갑습니다^^* 쿨에서 님의 사진을 많이 본적이 있습니다...비내린 후 안개가 짙길레..취중샷입니다^^*
담연(59.19)2006-06-02 13:48
양달개비와 금난초 그리고 햇살 멋지군요!!
베수비오(218.239)2006-06-02 13:57
코멘트도 멋있고 사진도 정말 좋고...참으로 수준 있어십니다
자타리(211.220)2006-06-02 13:58
흔한 달개비지만 푸른색 때문에 좋아하는 꽃입니다.
화지연성(61.76)2006-06-02 15:05
베수비오님 햇살이 아니고 전등^^ 자타리님..수준^^ 그건 정원장에게 해당되는 말이죠!! 화연님 저도 소박한 푸른색의 달개비가 좋습니다....
담연(59.19)2006-06-02 17:16
오우~~일년만에 보는 달개비~~참 이쁘게 담았습니다. 부드러운 느낌이 참 좋습니다~~
halfnight(210.124)2006-06-02 20:07
그람....카메랄 술에 하루밤 푹~~~~ 담궜다 쓰시믄......익???..................담연성은 삼각대??????...3=33=333//////(도망가며) 짙은 안개 표현시 후레쉬 발광이 도움이 된다나 그러더라구요~~~
행복사진(218.158)2006-06-02 21:45
달개비보고 놀랐는데 7번 사진에서 완전히 넋이 나가네요
시나브로(211.227)2006-06-02 21:45
달개비, 소박하면서 시원한 색으로 저도 좋아하는 풀꽃입니다.. 취중샷 멋집니다~
볏짚(211.225)2006-06-02 22:06
제가 좋아하는 닭의 장풀이 벌써 나왔나요? 한번 찾아봐야 겠습니다.
Jude(220.77)2006-06-02 22:43
취중샷이 좋네요...^^
주지(59.23)2006-06-03 00:01
요즘이 잴루 꽃보기 힘든 시기인가요? 그랴도 눈 크게 뜨고 찾아보세요 이것 저것 많던데요.. 밤비 그친 후......캬~~ 오래 머물다 갑니다..^^:::
나물공주(210.183)2006-06-03 05:46
잠든 사이에 많은 고수분들이 다녀 가셨군요!! 반야님 감사합니다...달개비 이제 많이 피어나고 있어요...반야님의 작품을 보고 싶네요... 행복님 ㅎㅎ 카메라 줄 술 어디 있어요? 저 마시기도 바쁜데..좋은 팁 감사합니다 담에 한번 사용해볼께요!! 사나브로님 오랜만에 오셨네요^^ 고수님의 칭찬은 언제나 기분 좋아요^^& 볏집님 고맙습니다^^* jude님 근처에 많이 피어납니다...이꽃 만큼 다양한 모습을 담기에 좋은 소재는 더물다고 생각해요... 주지님^^ 고맙습니다.. 공주님 방가워요...새들의 나라 공주님께서 잊지않고 한번씩 찾아와 격려해 주시니 황공무지로소이다^^ 계속 계셔도 되는데...
담연(59.19)2006-06-03 08:17
아~~그렇군요. 벌써 여름이 다 되었네요. 길가에 달개비도, 여뀌도 보이고...
sanbaram(220.118)2006-06-05 10:23
앵글이 참 보기 좋네요^^
풀내음(125.240)2006-06-05 10:36
산바람님 풀내음님 잊지 않ㅇ으시고 늦게라도 방문해 주시고 좋은 말씀 남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비 내리고 난 다음인지,, 꽃들이 무척 깨끗해보입니다...^^ 잘담으셨네요
달개비가 벌써 폈네요.. 마지막 사진 느낌이 참 좋습니다.^^
은방울이 녹슬었네요.밤비후 모습이 거이 환상적입니다. 건강하시고 좋은사진 많이 보여 주세요.
이슬인듯 보석인듯 달개비의 화사함과 저정도 입술을 열어주는 금난초도 보기가 쉽지 않지요 ^^부드러운 이미지 참 좋습니다~
요즘은 그래도 아직 많은꽃을 볼수있는시기지요 쪼메만 더 기둘려바바요.....한겨울 만큼 갈곳이 읍따는.......ㅎㅎㅎ/////밤비 그친후 너무 멋나요~~~~~
대단한 실력이군요 멋져요 멋져...
예쁘고 멋집니다. 특히 마지막 컷은 압권입니다. ^^*
백미꽃님 반갑습니다^^* 고맙습니다..아마 아침 저녁빛이 좋아 깨끗해 보이는 모양입니다..골목님 요즘 달개비가 많이 피고 있습니다..집 대문 앞에서 담았는걸요^^ 미투리님 은방울꽃이 지고 열매를 달고 있습니다 미투리사제도 행복하세요^^ 다다님 원래 저 정도만 꽃잎을 여는군요...저는 저녁이라 빛이 없어 그런 줄 알았답니다..-_-;; 행복소사부님 칭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칭찬에 짠돌이 사부님^^) 근데 이거 담을 때 금정산 어느 술집인데..엄청많은 비가 양철지붕을 때려서..그 분위기에 엄청 술마시고 사진을 담았답니다...저는 아무레도 맨 정신보다 취중샷이 더 나은가 봐요 ㅎㅎ
좋은생각님 고맙습니다..허나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태바리님 반갑습니다^^* 쿨에서 님의 사진을 많이 본적이 있습니다...비내린 후 안개가 짙길레..취중샷입니다^^*
양달개비와 금난초 그리고 햇살 멋지군요!!
코멘트도 멋있고 사진도 정말 좋고...참으로 수준 있어십니다
흔한 달개비지만 푸른색 때문에 좋아하는 꽃입니다.
베수비오님 햇살이 아니고 전등^^ 자타리님..수준^^ 그건 정원장에게 해당되는 말이죠!! 화연님 저도 소박한 푸른색의 달개비가 좋습니다....
오우~~일년만에 보는 달개비~~참 이쁘게 담았습니다. 부드러운 느낌이 참 좋습니다~~
그람....카메랄 술에 하루밤 푹~~~~ 담궜다 쓰시믄......익???..................담연성은 삼각대??????...3=33=333//////(도망가며) 짙은 안개 표현시 후레쉬 발광이 도움이 된다나 그러더라구요~~~
달개비보고 놀랐는데 7번 사진에서 완전히 넋이 나가네요
달개비, 소박하면서 시원한 색으로 저도 좋아하는 풀꽃입니다.. 취중샷 멋집니다~
제가 좋아하는 닭의 장풀이 벌써 나왔나요? 한번 찾아봐야 겠습니다.
취중샷이 좋네요...^^
요즘이 잴루 꽃보기 힘든 시기인가요? 그랴도 눈 크게 뜨고 찾아보세요 이것 저것 많던데요.. 밤비 그친 후......캬~~ 오래 머물다 갑니다..^^:::
잠든 사이에 많은 고수분들이 다녀 가셨군요!! 반야님 감사합니다...달개비 이제 많이 피어나고 있어요...반야님의 작품을 보고 싶네요... 행복님 ㅎㅎ 카메라 줄 술 어디 있어요? 저 마시기도 바쁜데..좋은 팁 감사합니다 담에 한번 사용해볼께요!! 사나브로님 오랜만에 오셨네요^^ 고수님의 칭찬은 언제나 기분 좋아요^^& 볏집님 고맙습니다^^* jude님 근처에 많이 피어납니다...이꽃 만큼 다양한 모습을 담기에 좋은 소재는 더물다고 생각해요... 주지님^^ 고맙습니다.. 공주님 방가워요...새들의 나라 공주님께서 잊지않고 한번씩 찾아와 격려해 주시니 황공무지로소이다^^ 계속 계셔도 되는데...
아~~그렇군요. 벌써 여름이 다 되었네요. 길가에 달개비도, 여뀌도 보이고...
앵글이 참 보기 좋네요^^
산바람님 풀내음님 잊지 않ㅇ으시고 늦게라도 방문해 주시고 좋은 말씀 남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