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투성이 녀석들에게도
아름다운 구석이 있습니다.
온 몸이 가시로 덮여 있어도
그 안에는 늘...
아름다운 꽃 피울 꿈을 꾸며 살았나봅니다.
#1#
data-nummark="1" zoom-number=0 >
#3#
data-nummark="2" zoom-number=1 >
#5#
오늘도 힘겨운 하루를 지내시는 당신께
이 아름다운 꽃을 선물로 드립니다.
당신의 가시돋친 삶에도 꼭 이렇게 아름다운 꽃이 피어나시기를...
/// 특히 날카로운 입술로 사람들을 상처내는 디시의 악플러들에게 드립니다. ///
댓글 9
보기만 해도 가시에 찔린 기분입니다 ㅎㅎ
꿋꿋이(210.92)2006-06-02 13:12
한참을 보면서 감탄하고 또 다시 보곤합니다!! 역시 단골 쿨러 다우신 작품이군요!!
담연(59.19)2006-06-02 13:54
꿋꿋이님 감사드려요. ^^* / 담연님 과찬의 말씀이십니다. 저야말로 담연님 작품 보면서 항상 감탄합니다. ^^*
보기만 해도 가시에 찔린 기분입니다 ㅎㅎ
한참을 보면서 감탄하고 또 다시 보곤합니다!! 역시 단골 쿨러 다우신 작품이군요!!
꿋꿋이님 감사드려요. ^^* / 담연님 과찬의 말씀이십니다. 저야말로 담연님 작품 보면서 항상 감탄합니다. ^^*
오~~참 아름답네요~~
가시가 무쟈게 보드랄거 가터요 ㅎㅎㅎ
구도가 참 좋습니다
태바리님이 식갤에도 오시는군요...참 멋집니다.
날카로운 가시가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고 있네요. ^^*
사진도 좋지만 글이 참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