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하러 갔던 학교에 피어있던 아이들입니다.. 이름이 씀바귀라더군요.. ^ ^ 최근들어 주변의 작은 식물들의 이름들을 익히고 있습니다.. 그냥 무심히 보아 넘기던 풀들이.. 이름을 알게되고 모습을 기억하게 되면서 그 속에서 기쁨을 느끼고 행복해 하고 있습니다.. ^ ^ 세상이 조금은 새로워 보이는 느낌.. 이곳의 모두들 알고계신 느낌이겠죠?? 뒤늦게 주변을 둘러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친해지는 아이들이 생기면 사진에 담아서 종종 들르겠습니다.. 잘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