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nter>한세대 동안을 단골 손님으로 인정하여 주시는 남대문 대명양행의 2 대 사장님과 필림나라의 강선욱 팀장님께 감사드리며 이방을 만듭니다. 두분의 고마운 마음으로 이번 주일에도 즐거운 촬영을 할 것 같습니다. 1 은방울꽃 촬영전에 만난 독사보다도 귀찮은 붉은개미 군단을 떨쳐가며 애를 썼어도 마음에 드는 모습을 담아내기가 쉽지 않았고 2 담쟁이 한주일이 지나 다시가 보니, 어럅쇼! 키가 더 작아졌네! 누군가 자기만 찍은 줄 알고 잘랐더군요. <ce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