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의 뜨락에는...... (은방울, 담쟁이)
다우리(211.209)
2006-06-02 21:09
추천 0
댓글 13
다른 게시글
-
주변에서 만나는 사소한 기쁨~ [5]g.zero | 06.06.02추천 0
-
꽃잔치, 코엑스~~ [12]halfnight | 06.06.02추천 0
-
6월의 정원 [14]베수비오 | 06.06.02추천 0
-
야생초 [5]토현 | 06.06.02추천 0
-
당신의 가시돋친 삶에 꽃을... [9]태바리 | 06.06.02추천 0
-
야생화 화원(2) [10]골목 | 06.06.02추천 0
-
봄과 여름의 사이에서... [24]담연 | 06.06.02추천 0
-
아기담쟁이 [12]윤마담 | 06.06.02추천 0
-
나도 으아리 [12]좋은생각 | 06.06.02추천 0
-
친구집 뒤뜰에는.......... [9]고미 | 06.06.02추천 0
어럅쇼?????...............녹색나라의 저 미끄럼타는 요정들은 왜 행북일 안불렀데요? ㅎㅎ
빛이 참 아름답게 표현되었네요..안녕하시죠??
아우.. 너무 귀여워요.. ^^ 저는 언제나 되어야, 어디에 가서야 만나볼 수 있을런지..
저도 은방울꽃을 한번 만나야되는데 아직 한번도 못보았습니다. 멋집니다.
다우리님 뜨락에서 은방울꽃들과 함께 미끄럼 타고 싶네요. ^^
행복사진님은 식갤에도 못 올 정도로 바쁘시면서~~~ ㅎㅎ 시나브로님 반갑습니다! ^^* 볏짚님 숲에 가시면 만나실 수 있어요. ^-^ jude님 산을 자주 접하시면서 못 보셨다고요? 내년에는 꼬옥 보시기 바랍니다. ^^:
덜~님이 답글중에 다녀 가셨네요. ^^*
꽃은 이쁜데 핑계가 너무 길어서...^^*
다우리님 안녕하시죠.. 은방울꽃을 특이한 구도로 담으셨네요.. 담쟁이 빛이 침 곱습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역쉬!! 다우리님^^ 몇번을 보고 배우고 갑니다!!
주지님 핑계...... ㅎㅎ 나물공주님 잊을뻔 하였어요! ^^* 담연님 볼 만 하였나요? ^^*
은방울꽃을 저렇게도 담아내는 센스가 돋보입니다.
sanbaram님 저 모습을 담으려고 기다리다 몇해가 지났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