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이라고 하기엔 별볼일 없는 플라스틱 판때기 구조물이지만 그래도 전용 식물등에 습도 올려주니 애들 미모가 물이 좀 오른 듯. 베고 온실에 첩자가 있는거같지만 쟤는 실습에서 죽어가는거 넣어줬더니 새순이 퐁퐁 나고있어 ㅋㅋㅋ
베고니아 세계는 무한대 매력덩어리네
예뻐예뻐. 관리하기 번거로운디 많이 모으는 사람들 참 부지런한거 같아.
헉 색감미쳣다
습도+적당한 빛이면 만사 ㅇㅋ!
마지막 핑크색상 쩌는애는 이름이 뭔가여?
핑크밍스인가. 우리집서 잠시 살다간 핑밍이는 저거보다 연했었는데
나도궁금
예 핑크밍스에영. 목베고라 키가 커서 식물등 가까워지니 애가 엄청 진해짐…
사람들이 베고에 빠지는 이유 알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