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오래된 구엽이고 얼룩이 점점 번지길래 일단 잘라냈어.
앞에서 봤을 때 얼룩덜룩한게 뒷면이 저렇게 패여서 상했어. 집에 1년넘게 키운 다른 박쥐란은 구엽이 하엽질때도 그냥 노래지다가 당기면 푹 떨어져서 저런건 처음봤네.
생식엽 두개나 새로 내고 있어서 건강하니 과습이나 건조도 아닌거같고 혹시 병에 걸린걸까?
앞에서 봤을 때 얼룩덜룩한게 뒷면이 저렇게 패여서 상했어. 집에 1년넘게 키운 다른 박쥐란은 구엽이 하엽질때도 그냥 노래지다가 당기면 푹 떨어져서 저런건 처음봤네.
생식엽 두개나 새로 내고 있어서 건강하니 과습이나 건조도 아닌거같고 혹시 병에 걸린걸까?
인쇼로 왔어?
ㅇㅇ! ㅇㄱㅎㅇ에서 샀는데 처음엔 저정돈 아니었어
냉해일수도 있어 얼었다 녹고나면 서서히 그부분만 검게되는..
처음에 왔을 때 멀쩡했고 기온도 안낮았을 때라… 계속 실내였는데 가능한가..?
냉해가 너무 낮은온도여서 생겼을수도 있고 아니면 실내랑 실외 온도차가 너무 커서 그럴수도 있고 찬물로 씻기는경우에 생길수더 있고.. 만약 냉해도 아니고 과습도 아니고 건조도 아니면 곰팡이든 뭐든 병해밖에 없긴해..
처음에 왔을땐 얼었던 부분 녹고 썩고 하는데 시간좀 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