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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군침 좌르르.

하지만 근래 큰 지출이 있어 총알이 없기에
그저 좌절함.




그리고 여기를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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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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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 이미 있었음.

얘 잎 떨구고 지금은 자고있어☆
추우니까 베란다 나가기 극혐해서
사진은 다음에ㅇㅇㅇㅇㅇ


엊그재 동절기 준비까지 해줬었는데
얘.. 히어리가 히어린가 히어리? 이러면서
이름도 가물가물하니 꽃눈달린거 보고
대충 내년에 꽃 피우겠지 했던게 생각남.


그 히어리가
저 히어리녜.



내는 바보다.
나는 바보다.
좀 바보다.

근데 나는 나니까(?) 나만 나한테 바보라 할꺼야.
다른 싸람은 나한티 바보라하믄 안돼!
ㅇㅇ!

여튼 바보다......
쓰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