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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에서 개수대 뚜껑보고 ㅋㅋ 이거 가능할지도 하고 사옴
영상 여럿 보고 했는데 현실은 엄청 어설프게 되더라

낚시줄로는 헐렁한 느낌이라 결국 마끈 추가했다ㅜ


이미 박쥐란 올때 영양잎 다 갈색으로 부서지고해서

잘 살란가모르겠다 내가 부작하면서 넘 괴롭히기도했고ㅜ


화분에 있을때 잎 활짝 펼쳐져서 이뻤는데
부작으로 거니까 중앙으로 몰려서 아쉽


그리고 소엽풍란도 분갈이 해줬어
얘도 뿌리가 말라와서 몇개 잘랐는데 잘살면 좋겠다


고추는 실내에 들여오면서 가치치기 미친듯이해서
실내온후 얼음상태였는데

새순들이 여기저기 마구 솟고있어

여름에 해충땜고생해서 폐기할까 엄청 고민했는데
애정이 커지넹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