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하이브리더 표트르 클레슈친스키의 마야(Maja). 직구 잎꽂이 개체 중에서 현재까진 유일한 보라색이 아닌 놈.. 원본은 윗 꽃잎 두 장은 백색, 아래는 노란색에 적포도주색 꽃잎맥이 약하게 나오는 듯 하지만.. 첫 꽃이 기형으로 피었다. 원본은 이런느낌임 DS-워터폴은 두 송이 뿐인데 워낙 꽃이 커서 존재감이 확실하구만 - dc official App
와.. 마지막꺼 존재감이 대박이다. 얘네들도 미바처럼 계속 개화해?
ㅇㅇ조건 맞으면 주구장창 피우더라고. 대신 30도 넘어가면 후루룩 녹아버림ㅋㅋ... - dc App
그럼 여름만 조심하면 4계절 내내 이쁜 꽃을 볼 수 있다는거네 ? 오우야 리스트에 넣어둬야겠네
저 얘네를 갑자기 선물받아서 그런데, 혹시 키우는법 좀 공유해주실 수 있나요ㅠㅠ
댓글에 다 안들어갈거 같아서 걍 글을 하나 올릴게요. - dc App
헉 엄청난 친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