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는 심드렁한 들꽃인데...
dada(58.239)
2006-06-04 06:24
추천 0
등심붓꽃 입니다~
이꽃 보기를 간절히 바라는 님들이 있더군요.
특히 중부권 지역 님들이 그러한데 나에게 등심붓꽃은 너무 쉽게 볼수 있는 야생화이며
공원 잔디밭에 토끼풀 처럼 널려 있으니 귀한줄 모르고 있었네요.흰등심붓꽃은 제주도에만
있는듯하며 그놈은 환경부 보호식물이라고 합니다.
북미원산의 귀화식물 이라는데 원예용으로 들여온 식물이 야생으로 가출했다는 설도 있고
제주도에 상륙하여 불법체류한 놈이 야생으로 퍼저 나갔다는 설이 있는데 아직은
남부지역 에서만 보이고 있습니다.
꽃은 아침에 피고 저녁이면 시든다고 네이버 도감에 있으나 내가 볼 때는 흐리거나 우중에는
오전에도 꽃을 열지 않으며 광선이 좋더라도 오후 3시면 꽃이 다물기 시작하니 오전 촬영이 적당합니다.
![]()
data-nummark="1" zoom-number=0 >
2.붓꽃에다 어째서 등심이라는 어울리지 않는 이름표를 달았는지 궁금합니다.
![]()
data-nummark="2" zoom-number=1 >
4.
![]()
data-nummark="3" zoom-number=2 >
6.원추리.
.
.
.
.
.
.
.
![]()
# 즐거운 휴일 되시구요~
좋은 설명 감사합니다~~남쪽에 상륙해서 저리 번식을 잘 하니, 중부지방으로도 금세 북상하리라 생각합니다. 어차피 번저 올테니 지금이라도 씨앗을 받아다 뿌려 놓고 싶네요~~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귀화식물이군요. 색상과 모양이 이쁨니다. 바다가 배경이된 원추리 시원합니다. 뒤로 흐릿한 흰꽃의 이름이 뭔지 이쁘네요.~~~~
안녕하시지요? 저는 여기 학습원에서 찍고 말았습니다.
하늘을향해 무엇인가른 간절히 소망하는것같은 등심붓꽃의 그자세가 마음에 드는군요~~~좋은 휴일되세요...
영상님~흐릿한 흰꽃은 갯무우 입니다. 올린적 있는데 까짓거 한번더 올러 드리지요 ^^
저는 남쪽인데도 아직 등심붓꽃을 못 보았습니다. 근처 작은 공원들을 한번 가보아야겠군요.
바닷가에 원투리 모습이 아름답군요....등심붓꽃 많이 보고 갑니다 설명읽고 ^^***좋은일요일 되세요.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저도 야생 등심붓꽃 한번 보고싶군요. 즐겁게 보고 잘 배웠습니다.^^
바다를 향한 원추리가 매우 좋으네요. ^^*
이 예쁜 꽃을 심드렁한 꽃이라니요.... 바다를 배경으로한 원추리 시원합니다.
원추리 사진 참 좋네요^^
등심붓꽃.. 저도 일본에서 한번 보고 만나질 못했습니다.
우~ 원추리와바다 환상적입니다. 등심공부도 잘했습니다.
아니 어디에 등심붓꽃이 많이 있습니까? 원추리도 벌써 나오기 시작했네요.
부드러운 아침햇빛을받은 등심붓꽃이 더욱 아름답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