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 경험으론.....
비료 모자를때... 물 타이밍 놓쳤을때...
그리고 환경이나 위치 바뀔때... 빛 모자랄때... 등등....
온도는 15도? 정도 넘어야 하는 것 같고...
습도 훅...떨어져도 그러는 것 같고....
지맘인 까탈스런 넘이기도 하더란....ㅋㅋㅋㅋㅋ
모래.(dcpungsun2)2023-12-24 13:29:00
겨울이면 자연스럽죠
익명(223.38)2023-12-24 13:34:00
얼기 직전의 온도에 있다면 자연스러운 건데
그 정도는 아니고 10도 안팎의 쌀쌀한 수준인데 노랗게 되면서 떨어지면 양분 부족
개인적 경험으론..... 비료 모자를때... 물 타이밍 놓쳤을때... 그리고 환경이나 위치 바뀔때... 빛 모자랄때... 등등.... 온도는 15도? 정도 넘어야 하는 것 같고... 습도 훅...떨어져도 그러는 것 같고.... 지맘인 까탈스런 넘이기도 하더란....ㅋㅋㅋㅋㅋ
겨울이면 자연스럽죠
얼기 직전의 온도에 있다면 자연스러운 건데 그 정도는 아니고 10도 안팎의 쌀쌀한 수준인데 노랗게 되면서 떨어지면 양분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