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전날 숙취에서 깨어 나지도 못하고 4시간을 허덕대고 올라간 1600고지에는
처음 본 맑은 소녀같은 꽃들이 피어 있었습니다...
서툴고 떨리고 그리고 가슴 한 켠을 흐르는 따뜻한 알 수 없는 기운...
행복했습니다.
1.금강애기나리
2
3
4
5 세잎종덩굴
6 털쥐손이
7
8 정상에서 바라 본 雲海
댓글 15
우 ~~와 ~~!!담연님 일등 해 놓구요 ^^ 컴을 켜자마자 심금을 ..... 울지마세요 담연님 ㅎㅎ ;; 다시 시간나면 감상하겠습니다 조은 오후 시간 되세요 ...^^
하얀꽃(218.101)2006-06-05 12:41
어제 더우셨을텐데 ... 짝꿍보구 산에 좀 가자구 하니 ㅋ 조깅부터 연습하라구 덥다구 싫다구 하더군요 ㅎㅎ;; 그래서 또 점심만 먹구 바다루 드라이브만 ... 등산체질이 못되어 오로지 자동차 바퀴루만 ㅠ 힘드신 산행이였겟지만 담아오신 사진속에는 부러움만 가득합니다 ...행복 가득하시구 느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218.101)2006-06-05 13:10
금강애기나리... 흔하지 않은 꽃이지요? 멋지네요.
아가페(210.221)2006-06-05 13:52
힘든 산행에서 귀한꽃들을 만나셨으니...그기쁨 알것같네요~~ 이렇게 편이앉아 볼수있음 감사드립니다.
julgi(58.143)2006-06-05 14:05
에구구...무릎이 부실한 저는 1600고지 오르면 내려갈 일이 가마득하겠네요..금강애기나리 너무 예쁩니다.
Jude(203.241)2006-06-05 15:03
금강애기나리가 예쁩니다.
sanbaram(220.118)2006-06-05 16:11
역시 힘든 일을 해야 좋은 결과가 나오는군요~~금강애기나리, 저런 꽃을 볼 수 있다면 아무리 높은 산이라도 오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번 보지도 못한 귀한꽃을 자주 보여주셔서 늘 감사드려요.그 높은산에까지가서 꽃을 만나고 오는 님의열정을 잘 배우고 있습니다.
미투리(124.216)2006-06-05 22:00
마지막 운해가 음악과 넘 잘어울리네요...!!
주지(59.23)2006-06-05 22:22
꽃 좋~심다~ 토요일 오셔야지요 ^^
dada(58.239)2006-06-06 08:27
"금강"이 붙으면 뭔가 특별한 느낌..
shk(218.48)2006-06-06 19:16
하얀꽃님 일떵해주시고..이렇게 정성이 가득한 댓글 까지 달아 주셨는데..답글이 늦어 죄송해요^^* 아가폐님 줄기님 jude님 산바람님 좋은 말씀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반야님 1300고지 이상되어야 보이는 것 같았습니다..달빛님 도전해 보세요..털쥐손이가 지천으로 피어 있었습니다 초은님 항상 멋진 문귀로 격려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동구나무님 안니용!!...빌 말씀을 다 하십니다요^^ 미투리님 배우긴요..고맙습니다..주지님 고맙습니다...다다님 선약이 있어 못가는 데 어떡하죠^^* 다음에 좋은 인연으로 만날 날이 있겠지요..shk님 정말 그렇지요!!
우 ~~와 ~~!!담연님 일등 해 놓구요 ^^ 컴을 켜자마자 심금을 ..... 울지마세요 담연님 ㅎㅎ ;; 다시 시간나면 감상하겠습니다 조은 오후 시간 되세요 ...^^
어제 더우셨을텐데 ... 짝꿍보구 산에 좀 가자구 하니 ㅋ 조깅부터 연습하라구 덥다구 싫다구 하더군요 ㅎㅎ;; 그래서 또 점심만 먹구 바다루 드라이브만 ... 등산체질이 못되어 오로지 자동차 바퀴루만 ㅠ 힘드신 산행이였겟지만 담아오신 사진속에는 부러움만 가득합니다 ...행복 가득하시구 느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금강애기나리... 흔하지 않은 꽃이지요? 멋지네요.
힘든 산행에서 귀한꽃들을 만나셨으니...그기쁨 알것같네요~~ 이렇게 편이앉아 볼수있음 감사드립니다.
에구구...무릎이 부실한 저는 1600고지 오르면 내려갈 일이 가마득하겠네요..금강애기나리 너무 예쁩니다.
금강애기나리가 예쁩니다.
역시 힘든 일을 해야 좋은 결과가 나오는군요~~금강애기나리, 저런 꽃을 볼 수 있다면 아무리 높은 산이라도 오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털쥐손이 그리운님 보고파서 다시한번 1600고지 정상을 도전해야 하겠네요. 털쥐손이 언제쯤 절정일까요? 감사히봅니다. ^^*~
꽃들이, 아니 사진들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늘 느끼는 거지만 사진과 글 속에 담연님의 열정과 서정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오늘은 求道를 위해 몸을 내던져 고행하는 수행자 같습니다.
아따... 고수님! 요사이 지가 따라갈라니 가랭이가 찢어질 지경입니다.. 살살 하이소~~^^*
한번 보지도 못한 귀한꽃을 자주 보여주셔서 늘 감사드려요.그 높은산에까지가서 꽃을 만나고 오는 님의열정을 잘 배우고 있습니다.
마지막 운해가 음악과 넘 잘어울리네요...!!
꽃 좋~심다~ 토요일 오셔야지요 ^^
"금강"이 붙으면 뭔가 특별한 느낌..
하얀꽃님 일떵해주시고..이렇게 정성이 가득한 댓글 까지 달아 주셨는데..답글이 늦어 죄송해요^^* 아가폐님 줄기님 jude님 산바람님 좋은 말씀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반야님 1300고지 이상되어야 보이는 것 같았습니다..달빛님 도전해 보세요..털쥐손이가 지천으로 피어 있었습니다 초은님 항상 멋진 문귀로 격려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동구나무님 안니용!!...빌 말씀을 다 하십니다요^^ 미투리님 배우긴요..고맙습니다..주지님 고맙습니다...다다님 선약이 있어 못가는 데 어떡하죠^^* 다음에 좋은 인연으로 만날 날이 있겠지요..shk님 정말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