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호 슬릿인데 이파리는 고작 4장인데
싱고라서 그런지 뿌리가 탈출했어요
아마 안에 엄청 빡빡 할거 같은 예감인데..
분을 키워야하는건지
뿌리를 잘라주고 다시 심으면 되는지..
다른 싱고들은 시금치마냥 빡빡한데
얜 왜이리 여백의 미 처럼 자라는지 모르겠네요
싱고라서 그런지 뿌리가 탈출했어요
아마 안에 엄청 빡빡 할거 같은 예감인데..
분을 키워야하는건지
뿌리를 잘라주고 다시 심으면 되는지..
다른 싱고들은 시금치마냥 빡빡한데
얜 왜이리 여백의 미 처럼 자라는지 모르겠네요
잎뿌리비율은 누구의 이론인가요? 새로운 학설?
T/R율 지상부/지하부가 1인 게 좋다는 그런 어쩌구저쩌구...
그런게 대체적인 얘기일뿐이지 모든 식물들에게 다 해당되는건 아님 식물들 각각의 특성이 있고 그 특성대로 하는게 가장정확함 싱고는 자라다가 어느순간 뿌리가 왕성해지는데 그 때 뿌리캐어를 잘 해주면 잎의 형태가 바뀜 반대로 저런 비율땜에 뿌리를 자르면? 자랄수는 있어도 한참 크려는애 못크게하는거밖에 안되는거
참고로 댓달자면 지금 저 싱고는 어린애가 아님 잎의 갯수는 중요하지않아 발달단계가 중요하지 지금 분갈이하면서 지지대 해주면(분업해주면 더) 진짜 폭주하는 싱고를 볼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