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선물전에
오늘 성탄절 맞이하여 평소 난초 자주 구매한 온라인숍의 오프라인매장을 가보기로 함 ㅇㅇ
인천까지 꽤나 먼거리였지만 대중교통으로 갈만하더라고
사이트에서 보며 침만 쥘쥘흘리던 꽃들 실제로 보니까 신기했음 ㅇㅇ
특히 마지막 저 난초 꽃은 내 새끼 손톱보다도 작은 너낌임
얘도 엄청 귀여웠는데..
안스리움, 호야, 홍야콩자 제닌까지 다른관엽도 소소하게 많이 보였음
(홍야콩자보면서 나도모르게 육성으로 아이고 홍야콩자 하며 공기중 쓰담쓰담한건 안자랑)
원래 주로 아프리카 식물다루던 곳이였던지라 아프리카 식물은 훨씬 더 많았긴함
그래서 내가 사온 셀프 선물은??
토분 두개와
얇디얇은 석곡을 데려왔어
얘는 농장 주인도 이름을 모른다고 하시더라고. 그래서 덴드로비움 sp임.
죽엽석곡과 달라보여서 삼
올해 3월에 이곳에서 샀던
싸이프리페디오이데스가 참 잘자라서 스텔리스 종 하나 더 들여봄
이런꽃이 핀데. 하찮고 귀엽다
소형난초들은 부동산 부담이 없어서 참 좋아 흐흐흐흐
과연 올해 찐막(?)식쇼가 이렇게 마무리 될까???
난초는 개추야
뉴비 석곡 어케 자라날지 완전 기대된다!
오 에스키모 호야 튼실하네 저긴 얼마정도 하려나
호야 꽃 코간질간질한 초코냄새나던데,, 우리집애는 언제 다시 피나몰라,, 요새 소형난초 진짜 넘넘너무 귀엽다,,,후후,,,
소형난초 진짜 부동산 차지 안해서 좋아... 10개 사도됨 - dc App
뚱이 매달아놧노
이언임? - dc App
나 인천러인데 가게 알려줄수 있을까+ - dc App
인천 어디야? 나도 가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