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을 보고나니 저 또한(별 볼 일 없는 사람이지만) 그중 한사람이로군요. 말씀대로 예전에 비해 훨씬 많은 분들이 이곳에 발걸음이 뜸한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나름의 사정들이 있으리라 생각하시고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 그런데 "갯"자가 들어가는 식물들은 전부 멋져만 보입니다. ^^
꿈사소(221.145)2006-06-06 08:28
마음은 갈려는데 몸은 안된다고 주저앉네요~~~ 많은분들이 참석하여 시끌벅쩍한 장날되기를 바랄뿐입니다~~
julgi(58.143)2006-06-06 10:14
다다님의 불러주심은 감사하고 황송하지만, 전 아직 끼어들 학번은 아닌 것 같고요~ 조용히 식겔에서 여러 선배님들의 작품이나 보고 배우겠습니다. 글구 전 멋진 다다님 얼굴 봤으닝께요.^*^
초은(61.85)2006-06-06 10:29
^^; 저도 불량학생이되서 아마 출사나가면 dada님께 혼날거같습니다.^^ 그래도 불러주시면 달려가보겠습니다.^^
공부중인BJ(222.107)2006-06-06 16:54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합니다.. 요즘 안보이시는 분들도 모다 모시고 오시옵소서~~~
조아(222.117)2006-06-06 18:45
에헤라 디야~ 경사 났네~~~
화지연성(61.76)2006-06-07 08:00
이것두 저것두 아닌 저는 뭐져..ㅠㅠ
musicbug(210.96)2006-06-07 13:18
하하하~~읽을 수록 재미있습니다. 어째 읽다가 보니 "메밀꽃 필 무렵"의 소설이 떠오르기도 하고.... 하여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dada님, 정말 존경합니다. 하도 웃어서 눈물이 납니다.지금도 재미있는 말씀에 킬킬 대고 있답니다. 화이팅!
아따.. 누가 이리 시끄런가 했드니.. ㅋㅋㅋ 하여튼 다다님.. 장원은 맡아놓은 당상이랑께.. ^^
미투리님 잠꾸러기님 참석이요~ ^^내방에 리플 주는 님들은 자동 참석잉게~
꽃 좋~심다~ 토요일 오셔야지요 ^^ ...에쿠 내방이네...
말씀을 보고나니 저 또한(별 볼 일 없는 사람이지만) 그중 한사람이로군요. 말씀대로 예전에 비해 훨씬 많은 분들이 이곳에 발걸음이 뜸한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나름의 사정들이 있으리라 생각하시고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 그런데 "갯"자가 들어가는 식물들은 전부 멋져만 보입니다. ^^
마음은 갈려는데 몸은 안된다고 주저앉네요~~~ 많은분들이 참석하여 시끌벅쩍한 장날되기를 바랄뿐입니다~~
다다님의 불러주심은 감사하고 황송하지만, 전 아직 끼어들 학번은 아닌 것 같고요~ 조용히 식겔에서 여러 선배님들의 작품이나 보고 배우겠습니다. 글구 전 멋진 다다님 얼굴 봤으닝께요.^*^
^^; 저도 불량학생이되서 아마 출사나가면 dada님께 혼날거같습니다.^^ 그래도 불러주시면 달려가보겠습니다.^^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합니다.. 요즘 안보이시는 분들도 모다 모시고 오시옵소서~~~
에헤라 디야~ 경사 났네~~~
이것두 저것두 아닌 저는 뭐져..ㅠㅠ
하하하~~읽을 수록 재미있습니다. 어째 읽다가 보니 "메밀꽃 필 무렵"의 소설이 떠오르기도 하고.... 하여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