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포티아(핑크) 율마 백묘국 피쉬본 중에서 어떤 게 키우기 쉬울까? 완전 식린이여서 벌레 안 생기고 잘 자라는 것...어떤게 좋을까? 방에 두고 키울 거야! - dc official App
세인포티아(핑크) : 지랄초 그냥 아무이유없이 잎떨굼 율마 : 물관리 통풍관리 까다로움 백묘국 : 노지 아니면 엄청 웃자라서 못생겨지고 꽃 안예쁨. 피쉬본 : 얘들중에서 그나마 관리 쉬움.
댓글 완전 공감 + 피쉬본은 구매할때 모양 원래 잎대로 자라지 않고 이상하게 뿅뿅뿅 뿔을 만들어냄 잎 한장 한장 더 나오는 재미는 업음
맞아 피쉬본 자라는거 웃기더라 ㅋㅌㅋㅋ 어떻게 처음의 예쁨이 유지되는 애들이 없는지 ㅋㅋㅋ
율마는 노지 아니면 (실내에서) 키우기 까다롭고 포인세티아도 좀 까칠한 편이야. 꽃 필때 외엔 초록잎이고 꽃 피고나면 휴면해서 앙상하게 줄기만 남아
피쉬본 자구 웃기게 자라는 거 빼곤 빨리자라서 재밋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