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e8f27eb7851cf5239d8796339c7064b26485731de37505d028c1c070b7ea1484894b5ecbe686bcb228d5b7b3cccc3f6ad93bed30

안스리움 크리스탈리넘 입니다

0cedf673c38568f323eef3ec429c70650da589f11566e3a8f788c3b745f84f0aba739eb577931ac0f56b7e7a274c4bd4d8ad66bb

며칠 전 꽃이 폈습니다. 잘 몰라서 기다려보니
꿀같은게 방울방울 달려 암술인 것을 확인했습니다. 

7eeff574c3f36dfe23ec82e5479c706eb36cef14dc8ae64cdbac724aca0af7e62d58b658589fd4736414e17d3213ddebb38d7d0a

 조금만 더 기다리면 완전히 꽃가루를 
묻려주기 좋은 상태가 될 것 같습니다. 

 지인 찬스를 통해 
‘매그니×포게티크리스탈’에서 
나온 꽃가루를 얻게 되었습니다. 
집에 붓이 많아 가장 잘 붙는 붓을 찾아 볼게요 ㅎㅎ

[질문]
혹시나 꽃가루를 묻혀주는 과정에서,
결실이 맺기 까지의 과정에서

특별히 더 신경써줘야 것이나
어느정도 더 따뜻한 온습도, 더 많은 빛, 
더 많은 물을 제공해줘야하거나

조심해야할 부분이 있을까요?

0f9bf373b78669ff23ef83914e9c7068bd9cf14655bbf725b9e07f0485d32699f53a46b6cd0ab675332268818b4823409344f50a

포게티 다크폼도 꽃대를 올렸습니다. 

0be4f502c4816af423eef594359c7064923a7f57fd4b1f0b2b5d265c8d86b5d3e37b0ac38a781317558d255d4976060761a747c8d0

0febf576b68619f023e782e2429c701e07665833a7eafd4797693471d60cbe43bebcb065db0747368362af82f4e66da3b7885cf5

아직 다 펼쳐지지 않았는데,
이 친구는 슬쩍 보기에 수술 같기도 하고 모르겠네요!

089b8677bdf760f523eb84914f9c701e5b61500dd9d7def25cac8d6647ca4c4bc29611bc31e328ab75993c33027605049571f818f2

09ec827fc7f168f6239af2ed479c701fcfa6b6458e3e9921687f24694853926bfb4066b61593e532d0a5d4ea4e0edd2fa92a4ef7d4

7ded8100c3f36d8523ea8590429c70656cafc8819391a1745467accdf5ed0087ef0d5dcdb6df4e5173bed060a2c5f25ac911bfc9

알리에서 산 가성비 좋은 식물등인데
오자마자 꽃들이 마구 생기니 기분이 정말 좋습니다. 
빛이 많아지니 당연한 것일 수도 있지만
직접 꽃을 보니 정말 신기하네요. 

적외선 파장이 꽤 크게 작용을 하는 것 같습니다. 
실제론 숲 안 쪽에 나무 그늘 아래에서 
조금은 어둡고 시원한 곳에서 자라는 
애들이다 보니 그쪽까지 닿는 파장이 붉은, 
적외선 파장이 많아 큰 작용을 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