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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해당화 물줌.
분갈이....ㅂㄷㅂㄷ

낼 모래쯤이면 허리 복구될거같으니 그때까지만 참자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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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깬 자귀나무

잎의 동그란점들이 계속 신경쓰임.
미량요소 결핍인가 싶어 hb101 입제를 올려둠.

씨앗때부터 키울때는 걍 흙에서 정상적으로
키우고 나중에 분재식으로 분갈이 할걸 하고
후회가 좀 들기도.

씨앗 남은거 있으니 봄에 흙에도 2트 가봐야지.
괜히들 크게 키웠다 줄여가는 방식을 택하는게 아닌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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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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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접란 아무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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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노랑(이름 기억안남)


그리고 사진 안찍은 한놈(어딨는지
뒤져볼 엄두가 안남)

꽃대들 속속들이 올라오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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얜....
저번에 행거 설치하다 꽃망울 두개 떼먹음.
닝겐은 곰처럼 울부짖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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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로초.
꽃이 심심하면 보임. 몇달째인지
기억도 안남. 꽃인심 후한걸 알았으면
빨간색도 들일걸 그랬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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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오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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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갈이 시급
어떻게 할까. 고민고민.. 토막을 쳐서 분 두개로
나눌까, 어쩌까..

긴 화분 찾아놓은게 있는데 하나는 폭이 살짝 작아보이고 하나는 커도 너무 큼.
애매해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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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아 페페 베란다에 냅두고 키웠는데 위치가 안좋았는지 목대가 넘 길게 웃자랐길래
댕강해서 물꼬했더만 뿌리남.

잎 물꼬들은 뿌리가 잘 안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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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두/까탈이

깜빡 하고 다른 풍란들 물주듯이 물주면
꼭 저리 잎 하나가 노랗게 됨.
소스병으로 주변부에 축이듯이 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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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금강. 그저 순둥이
허연건 화아분화제 찹찹 뿌린자국.

나머지 풍란이 둘은 건조 피해가 좀 있어서
수태 덧붙여서 재 분갈이/ 온실에서 수태에 얹혀서
뿌리내는중. 복구좀 되면 올릴께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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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장이들은 눈에 보일정도로 더 큼.
최근에 저면관수 물을 베노밀 희석액에서
메네델+제우스(발근제) 옅게 섞은 조합으로 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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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델피늄.
싹이 나왔는데 한놈이 녹아서 조금 불안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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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 칼잎 마삭
대나무를 닮아서 좋아하는놈.


문 안쪽에서 마삭이를 보다가 날이 좋아서
비닐들 걷고 창문 열고 베란다 애들 물 한번 돌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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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에 있는 황금 잎맥 사랑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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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맺음.
안 춥니ㄷ


그 이후에 1L짜리 물통을 4~5번 왔다갔다
하면서 물 주고 베란다 창문 열어두고
부엌으로 돌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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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관엽들 분갈이 워밍업을 위한 코코칩 불리기.

조금 탁한물이 나오길래 어제 저녁에 5번이나 씻었음. 언제쯤 건져서 자르지. 낮잠 고픈데..
간만에 누워서 배에 쟁반놓고 자를까........

해달은 조개를 깨고 닝겐은 가위로 코코칩을 자르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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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모든걸 지켜보는 앵아치

특) 종종 날아와서 어깨에 X투척. 목 길게빼고 식물들 냠 하려다 집사한테 저지당하고 화내기.

or 뻗은 닝겐 목에 앉아서 볼 핥짝할짝.
그윽한 눈빛을 하면서 입도 덮쳐서 민망.

입맛 다시는 소리가 귀 인근에 울려퍼지는것이 거리감이 너무 가까워. 짜슥

사실은 어깨에 닿는 발바닥이랑 작은 무게가
넘좋음. 핰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