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께서 허브라고 사주셨는데.. 지금 제 방에 있음미다. 쾌쾌한 냄새가 나니 공기 정화좀 되라고 사오셨다는데 ㄱ- 허브가 맞나요? 음... 그리고 보리차 부어줘도 되죠? 집에서 엄마아빠할머니 모두 밖에 나가시니까.. 엄마아빠는 돈벌러 나가시고 할머니는 무료치료기 혜택을 받으시러…. 그래서 가족들 모두 정수기 물을 드시며 하루의 2/3 정도를 보내시는데.. 나는... 집에 정수기가 없어서.. ㅜㅜ 정수기 물 같은 건.. 매일매일 오로지 보리차. 그래서 서러운 마음이지만 키우는 동식물들과 공유를 함으로 마음이 편해질 수 있다는; 일주일에 한 번만 물을 흠뻑 주면 된다고 해서 오늘 나 물 마시고, 갖고 와서 햄스터한테 숟가락에 물 한방울 떨어뜨려 2번 주고 남는 물 몽땅 부어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