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피쉬본 선인장을 위 1번 사진 처럼 키우고 싶어서
이렇게 피쉬본 선인장 자구 심은 후에 이쁜 애 나타날 때 까지 농장처럼 자구 무한 생성 리세마라 하고 있었는데
위 사진 처럼 처음으로 진짜 예쁜 모양 자구가 나타나서 얘만 따로 뽑아서 심아서 1번 사진처럼 키울 생각인데
위 사진 보면 알겠지만 니비아 립밤이랑 비교 해봤을때도 터무니 없이 작은 상태임...
그래서 고민이
1. 좀 더 크면 얘 잘라서 다른 화분으로 옮겨서 뿌리 내리게 한다
vs
2. 지금 다른 화분으로 옮긴 후에 뿌리 내리게 하고 키운다
인데 위 두 방법 중 어떤 방법이 이 초기 모양이 예쁘게 유지되게 하는지 모르겠음...
사실 둘 중 뭘 해도 상관 없을 거 같긴 하다가 내 생각인데
그래도 혹시 몰라서 물어봄. 시도해봤다가 실패하거나 성공한 사례 있으면 알려주라
엌 나도 방금 피시본 글 올렸는데 ㅋㅋㅋㅋ 피시본은 잘라가지고 하루인가 말리고나서 흙에 심으래 근데 나도 괨히 잘랐다가 죽일가싶어가지고 치렁치렁상태임
키우고ㅠ자르기 일단 자르면 키는 더 안 자라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