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은지 좀 오래된, 멀리 가서 만난 홀아비바람꽃입니다. 1. 2. 3. 4. 5. 6. 7. 8. 9. 복주머니난이 보고 싶어 애를 태우다가 어제 고생끝에 드디어 만났습니다. 그러나....... 너무 늦은 만남이었습니다. 하지만 내년을 기약하며 그 흔적을 담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