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은지 좀 오래된,
멀리 가서 만난 홀아비바람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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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주머니난이 보고 싶어 애를 태우다가
어제 고생끝에 드디어 만났습니다.
그러나.......
너무 늦은 만남이었습니다.
하지만 내년을 기약하며 그 흔적을 담아왔습니다.
댓글 11
모처럼만난 복주머니란의 生의 끝을보셨군요...아쉬운맘 알것같습니다. 그래도 기다림이란 때로는 더좋은 만남을 가져올수있을거라고 생각드네요~~~
julgi(58.143)2006-06-07 08:31
복주머니난 마지막 모습을 보는게 행운이라 해야 하는지도 모르지요 금년에도 어느 야생화 팀이 저 꽃을 촬영하고 꽃을 땃다고 하더군요,꽃을 보호라고 하지만 진정 그 속내는 알 수가 없으니...
dada(58.239)2006-06-07 08:56
어째뜬간 축하합니다.내년에 갈땐 소생도 한번 델구 가주시기를....
미투리(61.76)2006-06-07 09:09
그러게요 다다님... 식물의 꽃은 번식을 위한 수단인데... 보호라는 말은 좀 어불성설이지요? 난과 식물의 꽃대 하나에는 수만립의 먼지같은 종자를 열어 번식을 할터인데... 화연님... 머.. 그래도 저보단 운이 좋으시네요... 전 아직까지 야생의 개불알난초를 만나 본적이 없답니다^^ 만나심을 축하합니다^___^
풀내음(125.240)2006-06-07 10:32
안녕하세요!^^ 흑백의 조화가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한국의 야생화에 다시금 반하고 갑니다
붓다(211.56)2006-06-07 11:23
검은 배경의 흰꽃이 더욱 맑고 깨끗해 보입니다. 에구~ 복주머니 란의 안쓰러운 모습, 하지만 내년에 그자리에 가면 또 보실 수 있지 않을까요?
모처럼만난 복주머니란의 生의 끝을보셨군요...아쉬운맘 알것같습니다. 그래도 기다림이란 때로는 더좋은 만남을 가져올수있을거라고 생각드네요~~~
복주머니난 마지막 모습을 보는게 행운이라 해야 하는지도 모르지요 금년에도 어느 야생화 팀이 저 꽃을 촬영하고 꽃을 땃다고 하더군요,꽃을 보호라고 하지만 진정 그 속내는 알 수가 없으니...
어째뜬간 축하합니다.내년에 갈땐 소생도 한번 델구 가주시기를....
그러게요 다다님... 식물의 꽃은 번식을 위한 수단인데... 보호라는 말은 좀 어불성설이지요? 난과 식물의 꽃대 하나에는 수만립의 먼지같은 종자를 열어 번식을 할터인데... 화연님... 머.. 그래도 저보단 운이 좋으시네요... 전 아직까지 야생의 개불알난초를 만나 본적이 없답니다^^ 만나심을 축하합니다^___^
안녕하세요!^^ 흑백의 조화가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한국의 야생화에 다시금 반하고 갑니다
검은 배경의 흰꽃이 더욱 맑고 깨끗해 보입니다. 에구~ 복주머니 란의 안쓰러운 모습, 하지만 내년에 그자리에 가면 또 보실 수 있지 않을까요?
이제 빛을 자유자제로 다루시는군요!! 특히 4번 느낌을 배우고 싶습니다...^^*
홀아비들이 무척 깔끔합니다. 젊은 과부들이 좋아하겠어요.
바람꽃 중에..참 단정하고 이쁜 꽃이지요~?? 이쁘도 깔끔하게도 담으셨습니다..감사히 봅니다..^^
에구 복주머니난이 저렇게~~그래도 꺾여지지 않고 제 스스로 시들었으니 참 다행입니다~~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속리산에서 뵙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