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부족한 사진을 예뻐서 퍼기신다니..전 기쁠 띠름입니다^^ 줄기님 항상 방문해 주셔서 좋은 말씀을 남겨 주시니 고맙습니다..붓다님 오랜만이네요!! 고마워요^^* 행복님 이번에는 만날 운명이 아닌가 봅니다...즐겁고 다정한 모임이 되길 기원하겠습니다.. 미투리님은 이번에 가시죠? 소사부님 만나 많이 배워 오세요!!
담연(59.19)2006-06-07 14:39
양귀비가 예쁠까, 장미가 예쁠까?.... 정답이 없는 물음이네요. 세 번째 장미가 제 눈엔 아주 아름답게 보입니다.
화지연성(61.76)2006-06-07 14:40
양귀비...예쁩니다. 원예종 양귀비와 마약으로 쓰는 양귀비가 어떻게 다를까요?
sanbaram(220.118)2006-06-07 16:04
1번이 양귀비인가요? 제겐 엑스 박스만 보이네요. 장미가 너무 예쁩니다. 장미사진에서도 담연님만의 분위기가 있습니다. 특히 세번째가...
초은(61.85)2006-06-07 16:56
화연님 사람도 그러하듯이 꽃에도 각자의 개성있는 아름다움이 있겠지요..세째를 좋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바람님 저는 서로간의 감별점을 모른답니다..아마 반야님이 정확히 아실 것 같은데요^^* 초은님 미안^^* 태그 잘못되어서 고처 놓았습니다...저만의 분위기를 인정해 주시니 깊이 감사드립니다!!
담연(59.19)2006-06-07 17:11
담연님~!! 안니용~!!! 우앙~!! 컴이 고장나...하나 새로 장만 하느라..한 열흘 못 뵌 것 같습니다..ㅋㅋ 지 혼자 생각에..궁금해 하실 것 같고..또 감사인사 드릴 일도 있어..전화를 몇번이나 드렸는데..전화 안받으시데요~~~~ 참! 그리고..장미 사진들이..가슴이 콩당거릴 정도로 멋집니다..새컴이라 그런지..더더 선명하고 아름다와요..^^
wow(211.205)2006-06-07 18:34
wow님 지가 칠칠맞아...덕유산산에서 오던날 핸타폰을 버스에 두고 내렸답니다...^^* 새컴을 축하합니다!!
담연(58.239)2006-06-07 19:48
햐아~~장미 참 이쁘게 담았네요. 좋은 사진 잘 봤습니다~~
halfnight(210.124)2006-06-07 20:37
선연한 핏빛이라는 말이 정말 어울리네요. 아름다운 사진 감사히 보고 길 떠납니다.
나그네(59.13)2006-06-07 23:14
은은한 배경 속의 붉은 꽃들이 더욱 곱습니다. 에구~ 부러버라. ^^
덜~(211.108)2006-06-07 23:56
이제는 담연풍이라 불러야 할정도로 무르익은 독특한 그림을 보여 주십니다 ~ 만날 기회가 있겠지요^^
dada(58.239)2006-06-08 09:14
반야님 감사합니다^^* 나그네님 반갑습니다..핏빛이로군요.^^* 덜~님 조금 오랜만이로군요..저도 샘나는 부분이 참 많습니다^^ 다다님 지송해요^^* 잘 다녀 오시고 멋진 사진 많이 보여 주세요...저도 가면 배우고 싶은 것이 많았는데.....
울타리에 걸친 장미 너무 예뻐서 퍼가요.
담장너머 길~게 느려트린 장미모습 참 아름답습니다.~~파밭속에 홀로핀 양귀비...곱네요~~~
대파와 도라지씨앗속에 피어난 양귀비가 너무도 멋집니다!^^ 담장의 장미꽃 향기가 방안 가득합니다
사진이야 넘 머찌니 입만 헤~~~~~~ ㅋㅋㅋㅋ 출사공지에 담연성이 일떵 참석 밝히실줄 알았더니........
여러 양귀비 중 더더욱 고혹적이네요.덩쿨장미도 너무 멋지게 그려냈습니다.
^^님 부족한 사진을 예뻐서 퍼기신다니..전 기쁠 띠름입니다^^ 줄기님 항상 방문해 주셔서 좋은 말씀을 남겨 주시니 고맙습니다..붓다님 오랜만이네요!! 고마워요^^* 행복님 이번에는 만날 운명이 아닌가 봅니다...즐겁고 다정한 모임이 되길 기원하겠습니다.. 미투리님은 이번에 가시죠? 소사부님 만나 많이 배워 오세요!!
양귀비가 예쁠까, 장미가 예쁠까?.... 정답이 없는 물음이네요. 세 번째 장미가 제 눈엔 아주 아름답게 보입니다.
양귀비...예쁩니다. 원예종 양귀비와 마약으로 쓰는 양귀비가 어떻게 다를까요?
1번이 양귀비인가요? 제겐 엑스 박스만 보이네요. 장미가 너무 예쁩니다. 장미사진에서도 담연님만의 분위기가 있습니다. 특히 세번째가...
화연님 사람도 그러하듯이 꽃에도 각자의 개성있는 아름다움이 있겠지요..세째를 좋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바람님 저는 서로간의 감별점을 모른답니다..아마 반야님이 정확히 아실 것 같은데요^^* 초은님 미안^^* 태그 잘못되어서 고처 놓았습니다...저만의 분위기를 인정해 주시니 깊이 감사드립니다!!
담연님~!! 안니용~!!! 우앙~!! 컴이 고장나...하나 새로 장만 하느라..한 열흘 못 뵌 것 같습니다..ㅋㅋ 지 혼자 생각에..궁금해 하실 것 같고..또 감사인사 드릴 일도 있어..전화를 몇번이나 드렸는데..전화 안받으시데요~~~~ 참! 그리고..장미 사진들이..가슴이 콩당거릴 정도로 멋집니다..새컴이라 그런지..더더 선명하고 아름다와요..^^
wow님 지가 칠칠맞아...덕유산산에서 오던날 핸타폰을 버스에 두고 내렸답니다...^^* 새컴을 축하합니다!!
햐아~~장미 참 이쁘게 담았네요. 좋은 사진 잘 봤습니다~~
선연한 핏빛이라는 말이 정말 어울리네요. 아름다운 사진 감사히 보고 길 떠납니다.
은은한 배경 속의 붉은 꽃들이 더욱 곱습니다. 에구~ 부러버라. ^^
이제는 담연풍이라 불러야 할정도로 무르익은 독특한 그림을 보여 주십니다 ~ 만날 기회가 있겠지요^^
반야님 감사합니다^^* 나그네님 반갑습니다..핏빛이로군요.^^* 덜~님 조금 오랜만이로군요..저도 샘나는 부분이 참 많습니다^^ 다다님 지송해요^^* 잘 다녀 오시고 멋진 사진 많이 보여 주세요...저도 가면 배우고 싶은 것이 많았는데.....
빨간 장미는 찍기가 무척 힘들던데 잘 찍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