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무척 촉박한 가운데 출사 공지가 떳음은 이미 아시는 일입니다 그로인해 일정이 있으신분들의 시간 조정이 조금 어렵기도 하실것입니다 그래도 어제 말씀드린 바와 같이 현재 활동중인 식구님들을 많이 만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언뜻 듣기에 출사건을 상의하며 예전같지 않은 숫적 열세로 참여 인원이 얼마나될까 하는 부분도 있었던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물론 인원수의 많고 적음이 큰 문제일수는 없지만 그래도 잔치는 북적대는게 제맛 아닌가요? 그간 4번의 전국출사 참여인원이 대체로 40후반에서 35중반을 기록했더군요 그중 지난 4회 문경출사에서는 옛님들이 거의 모든 인원구성을 이루어주셨고 그때 활동중인새로운 님의 참여 비율은 극히 저조한 상황이었습니다 온라인을 오프로 연결한다는것 쉽지않은 일이기도합니다 그러나 어려운 일도 아니지요 집행부의 우려가 궁금해 현재 식갤참여인원을 체크해봤습니다 대충 살펴본것이라 누락된 분이 계실지 모릅니다 설혹 그렇더라도 서운해 하지말아주세요 일주일이나 한달 두번정도 이상 활동하시는 분의 닉을 찾아보았습니다 활동 인구중 전국출사 1회 이상 참여하신분(엉아,언냐,님의 존칭생략.... 순위 무작위) dada,   halfnighf,  wow,  한아름, 주지, 둥구나무,  jude,  뜨믄리플족 소리벌레(ㅋ) 시나브로,  화지연성,  다우리, 지구별,  shk(찬조금으로 참석),   조아,  행북이..... 이상 15명 왕성한 활동을 보이면서 출사참여 경험이 없으신분 꿋꿋이,  꿈사소, 미투리,  베수비오,  julgi,  고미,  초은,  sanbaram,  검정하늘,  골목,   아가페,  담연,  볏짚,  좋은생각,  영상,  전재원,  chris,  성환이가,  물결소리,  이스메,   한결마음,  태바리,  윤마담,  조경학,  모래바람,  bj, 편한마음.....이상 27명 이렇게 총 42분이 그간 식갤의 게시판을 지켜주고 계셨더군요 행북이가 이런다고 오실분이 안오시고 못오시는분이 오시는건 아님은 알지만 왠지....................한분이라도 더 뵙고싶은 생각에 부질없는 이런짓을 해봅니다 출사 공지가 뜨면 대체로 출사 후기가 오를때까지 게시판이 좀 썰렁해지기도 합니다 참, 불참의 기류가 그런 상황을 만들기 때문이고 이런 행북이짓 또한 그런 분위기 만들기에 일조함을 알기에 사실 한편 죄송함 감추고 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스러운것은 출사일이 촉박해 그런 분위기가 짧아지는면이 있는게 다행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많은분의 참여...................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