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토끼발 고사립니다.
이제 중형에서 소형으로 될 예정입니다.
실례합니다.
뽀각 단면이 무 처럼 깔끔해요
하나(사실 두개)를 떼어내고
또 벽쪽에 주먹만하게 자라서 분리
유리병에 세덩이 슬릿에 두덩이
6개의 고사리가 생겼네요.
철 파이프같아요
흙은 원래있던 산야초?에 피트모스
병해뚝 아그로믹을 넣어 담았습니다.
뿌리에 흙이 많이 붙어서
간이 테라리움처럼 포콘볼을 배수층으로 놔줬는데
물을 위로 끌어올려주는 성질 덕에 좀 촉촉히 유지가 가능해요
냅두면 알아서 적응할거에요 ㅋㅋㅋㅋㅋ
그럼 안녕
와오 고사리 기근 나눌까 고민중이었는데 굿글추!
지금 고사리들 고문중입니다
지금 아니면 주체하지 못하고 너무 자라요
이넘이 왜 대체 토끼발인겨,,, 이름이 늘....이상하다 느끼는 넘 중 하나...ㅋㅋㅋㅋ
근경이 토끼발처럼 복실복실해서 그래요 ◡
아.!!.....ㅋㅋㅋㅋ
님한테 토끼발 영업당함.. - dc App
기쁘군요
마침 도착했네 ㅋㅋ언제 이렇게 크려나 - dc App
1년이면 돼요 히히
이놈 위시엿는데 금방크나요
환경맞다면 금새 자라나더라구요
방사진에서 고사리 사진 보고 영업당하고 대왕토끼발 찾다가 여기까지 왔자너....
오마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