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때매 안방에 누워있다가
안방 창문열면 베란다라서 그냥 월동 잘하나 봤는데
애니시다 물달라고 난리났네...
금목서는 또 깍지달고있고..
괜히봤다..

딴방에 지금 아메블이랑 장미도 목마르다고 난리났던데
어쩔수없이 물 줘야겠지... 깍지도 대강 좀 잡고...
몸 너모 무거운데 시밤.. 겁나 귀찮네........
난초들 수태도 아주 바삭하구먼....
이게 식태기의 기분일까싶다.... 식물 돌보기 귀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