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때매 안방에 누워있다가 안방 창문열면 베란다라서 그냥 월동 잘하나 봤는데 애니시다 물달라고 난리났네... 금목서는 또 깍지달고있고.. 괜히봤다.. 딴방에 지금 아메블이랑 장미도 목마르다고 난리났던데 어쩔수없이 물 줘야겠지... 깍지도 대강 좀 잡고... 몸 너모 무거운데 시밤.. 겁나 귀찮네........ 난초들 수태도 아주 바삭하구먼.... 이게 식태기의 기분일까싶다.... 식물 돌보기 귀찮...
그건 식태기가 아니고...귀찮기 잖어....ㅋㅋㅋㅋ 몸이 힘드니...물 주는게 힘들고 귀찮... 그런 애정이 갤러를 움직여 빨리 치유하려는 애니시다의 빅 피쳐...라고...
애니시다쉑..... 하엽이나 직접 치웠으면ㅜ
직접 치우래 ㅋㅋㅋㅋ
직접경험 아님?
실제로는 식태기가 아니니까..... 아닐걸..
일시적 식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