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끈이주걱
sanbara..(220.118)
2006-06-07 14:45
추천 0
생전 처음 끈끈이주걱을 만났습니다.
이 녀석들을 만나기 전에는 막연하게
우리나라가 아닌 다른 나라에 사는 녀석들이며,
제법 큰 녀석들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고,
식충식물인지라 사람도 피부에 닿으면 상하게 하지 않을까...
무서운 식물로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만나보니 크지도 않고, 무섭지도 않으며
우리 주위에도 아주 많이 있는 것을 알았지요.
이슬방울 같은 것들이 대롱대롱 달려있는 것이 무척 예쁘게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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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필때 다시 가보세요. 흰 꽃이 아주 예쁘답니다.
아직 꽃은 피지 않았군요...무더위가 기성을 부릴 때 핀다는군요...3번 사진의 느낌이 참 좋습니다..벌레를 포식하는 장면도 보이는군요!!
아~ 무척 작은 식물이군요? 바닥에 물이 많이 보이는데.. 습지식물인가요?
식충식물엔 또다른 매력이있네요~~~꽃핀모습도 보여주세요~~~
허거덩~!!! 고 작은 아이들을..이렇게나 멋지게 담으시다니~!!!! 흐미~ 옷도 다 버리셨을 것 같은데요?? ^^ 그래도..완존 성공적으로 담으셨습니다..멋집니다..^^
오호~~식충식물이라는 음험한 이미지와 달리 무척 아름다운 식물이군요~~습지에서 자란다는 사실 처음 알았네요~~
식갤의 사진에서만 보고 실물은 만나지 못했는데... 매력적인 식물 같습니다. 감상 잘하였습니다.
저도 한번 만나 봤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히 보고 갑니다.
화지연성님 : 이 녀석도 꽃을 피우는 가 봐요? 자주 찾아가서 꽃을 담아 보겠습니다....담연님 : 주위에 조그마한 벌레들이 무척 많아요. 끈끈이 주걱에 붙어서 죽어가는 녀석들도 있고요....아가페님 : 닉네임이 좋습니다.아무나 사용하는 말이 아니거든요. 습지식물입니다.....julgi님 : 꽃이 언제 피는지 자주 찾아보고 꽃을 담아 올리겠습니다.....wow님 : 신발과 옷을 버릴 각오로 올라갔었어요. 발이 푹푹 빠지고....말씀하신 바닷가도 갔다 왔어요. 감사합니다.^^
halfnight님 : 이녀석을 보기 전에는 막연하게 '무서운 풀'로 알고 있었답니다......덜~님 : 실물을 보면 생긴게 무척 귀엽답니다........미투리님 : 꼭 한번 만나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