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장꾼들이 가방끈이 짧아 치밀한 기획아래 화려하게 막을 올려야 하는데 그러하지 못한지라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지나가는 화물차 짐칸에라도 얻어타고 서둘러 장날 도착해 보입시다~ 수리취 :혹독한 겨울을 이겨낸 수리취가 정상에서 당당하게 내려다 보고 있습니다. # wow님은 속리산까지 대장정에 나설 계획이시고 dada는 화물차 타고 따르니 뒤는 걱정 마이소~
dada님! 아래 글에 죽~~~~ "소백산"이라 적으셨는데 빨리 속리산으로 고치세요. 안그러면 정말 소백산으로 가시게 됩니다. ㅎㅎㅎㅎ
그러게요.. wow님은 왜 소백산에 가신대유?.. wow님 따라 dada님도 소백산으로..? 두 분이 거기에 귀한 꽃님들을 숨겨 놓은신규?? ㅋㅋ
그런가 ^^에구~
그럼 저도 소백산에서.........^^
dada님 은근한협박?에 요즘 좌불안석입니다. 그래도 못가는마음 알아주소서~~~즐거운출사 되기를 바랄뿐입니다.
다다님 삐치지 마이소^^....저 하늘을 담는 법을 배울 절호의 찬스를 놓치는군요...
요즘은 파란하늘 쉽게보기 어렵더라구요!^^ 맘도 개운해지고 시원하게 보고 갑니다!^^
애고~오, 덜~도 한 걸음 시작했다하면 정상까정 올라가야 하는 성미인데...아쉽습니다. ^^ 멋진 출사를 위해 욕보입시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