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에서 꺼내 먼지 툭툭 털어 올립니다. 1-1. 애기괭이밥 1-2. 1-3. 2-1. 당개지치 2-2. 2-3. 3-1. 회리바람꽃 3-2. 3-3. 4-1. 나도바람꽃 (지름이 1cm도 채 안되는 작은 꽃입니다.) 4-2. 4-3.
맨아래는 나도바람꽃입니다.
어찌 이런 보물들을 아직까지 창고에..?
나도바람꽃 이름 알려주신 님께 감사드립니다.
먼지 앉은 재고품이 이리 광택이 나니 일부러 조금 바래게 한것 입니까 ? 속리산에서 봐요~
첨보는 이쁜꽃들 입니다. 애고... 주인을 잘못 만나서 여지껏 창고에 있었네요.
이런건 금고에 보관 하시는게 어떨지...^^*
▶ 둥구나무님! 게을러서 이제야 창고 정리를 하고있습니다. ▶ dada님! 일부러 바래게할리가 있겠습니까, 다 게을러서 그렇지요. ▶ 미투리님! 주인을 잘못 만나도한참 잘못 만났지요. ▶ 주지님! 집에 금고 없습니다. 하나 사 주세요.
쳐다만봐도 행복한맘드는 보고싶은꽃들~~~사진으로나마 잘봤습니다.
하나 같이 귀한 꽃을 귀하게 담아 오셨네요!!
정성과 사랑이 가득한 그림들이 너무도 가치있어 보입니다!^^
요거이 먼지 앉았던 것이라고요? ^^ 고짓뿌렁도 정도껏 하셔야징~^^ 깔끔이들 구경 잘 하였습니다. ^^
▶ julgi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담연님! 감사합니다. ▶ 붓다님! 속리산에는 안오시는건가요? ▶ 덜~님! ㅎㅎ 제 거짓말이 좀 심했나요?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1번 큰괭이밥 아니가여??